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다빈
다빈이 보고 지금 집에 도착한 따끈한 후기 되겠습니다
미소를 무료 이벤트로 보고 아쉬워서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된 다빈~~
후기를 검색해보니 몸집이 좀 있다고 해서 감안하고 보았네요..
똑똑 하고 해맑게 웃으면서 입장하는데 어~~ 몸매 나쁘지 않은데요?? 기대치를 낮춰서 그런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아주아주 약간 통한 몸인듯합니다 실사 함보실까요?

이런 몸입니다~~
얼굴은 중중 정도 되고~~ 성격은 매우 활발하여 웃음이 너무 많습니다~~
피부는 꿀피부를 자랑하고 씨컵정도의 가슴을 소유하고있네요~~
담배한대 같이 피면서 노가리 모드 진행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친구입니다...
후다닥 서비스 모드~~ 먼저 제가 역립 시도~~ 가슴을 살짝 거쳐서 바로 봉지로 적당한 수풀이 우거진
통통한 봉지를 향해 돌격~~ 엥 클리가 어딧지? 숨어있습니다~~ ㅋㅋ
잘찾아서 공략을 해주셔야 할듯합니다 클리를 잘 찾아서~~ 살살 자극해주니~~ 발가락이 꾸부러지는게
느껴집니다~~ 몸도 살짝 들썩이지만 신음은 참고있는듯 한참을 해주다가 공격권을 넘기니
위로올라와 살짝 쿵 키스후에 양쪽 젖꼭지 애무~~ 그담 부랄사탕~~~ 부드럽게 드셔주시고
비제이 하는데 음~~ 부드러운 비제이네요~~ 비제이와 손을 이용하여 느낌이 상당합니다
혀를 잘사용하여 귀두를 공략할줄 아네요~~
한참을 하다가 부비부비~~여상부비~~ 중상의 스킬을 보유하고있습니다
이제 다시 통통봉지 조금 자극해주다가 남상부비~~ 통통한 봉지 사이에서 왔다가따 부비부비~~~
한참을 해주다가 뒷하비욧 진행하는데 예비콜~~~ 빠른 수유 모드로 전환~~~
통통 봉지를 만지며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왜케 조금 나오냐고 그만다니라고~~ㅜㅜ
요즘 항상 듣는 이야기 입니다....

고맙게도 처음이지만 실사를 허락해준 다빈이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완존 슬림하고 어린 언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살짝 패스하시고
그외 분들은 보셔도 내상없는 즐달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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