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동탄 붐
아가씨 예명 : 새롬
수원 단풍모임때 운 좋게 받은 동탄 붐 원가권을 행사하기 위해
당차게 예약을 했습니다.
다시한번 모임을 주선해 주신 탐나다 옵, 협찬에 붐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 씀 드립니다.
프로필과 후기를 암만 봐도 머리만 아프고 해서 출근한 언니 중
로리로리해 보이는 새롬이를 예약했습니다.
11시 예약인 줄 알았는데 중간에 확인 전화를 통해 10시에 예약되어 있음
을 뒤늦게 확인하여 급하게 입장하게 되었죠
새롬이는 예상대로 극슬림 하지만 볼륨이 살아 있으면서 얼굴은 섹시한 와꾸
20대 후반 쯤으로 예상되지만 관리가 엄청나게 잘 되어 있어 여느 20대 초반 언니랑
비교해 뒤질게 하나 없는 그런 아이 입니다.
검정색 망사 슬립을 입고 있어 속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았음을 예상할 순 있겠는데
음모의 형태가 전혀 없어 살색 속옷인가 착각이 들었지만 살짝 들어 올려보니
헉~~~ 음모가 아예 솜털조차 없이 깔끔하게 밀려 있더군요
출근 직전에 왁싱을 하고 와서 그런지 솜털조차 없는 깔끔한 그런 이쁘니는
난생 첨 격어 보았습니다.
어서 새롬이를 맛보고 싶었습니다. 음료고 뭐고 샤워부터 냉큼 하고 침대에 누워
공격해 오는 새롬이를 감상해보았죠
온통 머릿속엔 새롬이의 이쁘니에서 어떤 맛이 나올지....
가까이서 보고 싶어 미칠 지경
미안하지만 새롬이의 애무는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탐엔탐스의 관심은 그녀의 빽뽀~~~에만 집중되어 있었으니 말이죠
드디어 새롬이가 충분히 탐엔탐스의 그곳에 피를 잔뜩 모아 놨더군요
이제 제차례
(69는 절대 안한다고 하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키스에 이어 점차 그녀의 목과 가슴 허리를 지나 허벅지 쯤 오니 그녀의 이쁜
뭐하나 가린것 없이 훤히 드러난 그녀의 그곳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한동안 벌려진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이쁘니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어나 이렇게 이쁜 그곳은 첨 보는 듯 하여 실컷 감상만 하다보니
제 스스러 미친놈 같이 보이더군요
억지스런 스킨십과 혀질을 해 보지만 그 맛을 보기보다는 눈으로 보는 그 자체의
쾌감이 매우 높았습니다.
하지만....신기한건 새롬이 역립 반응이 ...거의 시체급
나름 혀질좀 한다 자부했는데 새롬이 미동도 없네요
상관없습니다. 새롬이는 옷만 벗어도 제 할일 다 했다 생각 합니다.
그리 말을 했습니다. 충분히 만족 했다고
허나 새롬이가 토끼눈을 뜨고는 미쳤냐며 뺄 때 까지 한발자국도 못나간다네요
키스를 퍼 부어주며 고추가 터질지경까지 꽉 잡고는 거세게 흔들어 줍니다.
수유모드와 키스를 번갈아 가며 오랜시간 핸잡을 하는데 오늘따라 왜이리
지루진상질을 하는지 자신이 밉더군요
잠시 새롬이의 빽보만 보고 있어도 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녀의 다리를 살짝 벌려
겉 보징어를 파기 시작 했습니다.
역시 뭔가 밀려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낌새를 차린 새롬이 키스를 덮치고는 신들린 듯 한 손목 펌핑질 덕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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