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수미
밤 늦은시간 수원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간김에 겸사겸사 방문할 곳 있나 살펴 보았죠
볼일을 본 후 일행이 솔깃한 제안을 합니다.
거북이라는 곳이 은근 평달 이상은 할 수 있다며 슬슬 꼬시는데 바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바로 예약해서 순식간에 입장까지 해 버렸습니다.
이곳은 로드샵이더군요, 막 입문한 탐엔탐스에겐 익숙치 않은 로드샵 핸플이지만 사장님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계산 후 다시한번 스타일 미팅을 살펴 봐 주시며 필요하면 원하는 스타일로 다시한번 맞춰 주겠노라
이런 대박 친절을 어디서 볼 수 있을 까요??
여하튼 굳이 변경함 없이 예약한 수미 언니를 보기로 하고 샤워장에 들어가 일행과 대화를 합니다.
일행은 수미를 여러번 봤더군요, 너무 큰 기대는 말라기에 갑자기 급 시무룩함이 몰려왔습니다.
티에 누워 별 기대없이 여탑 서핑을 하는 중 수미씨가 들어옵니다.
얼굴을 볼 수 없었습니다. 왠지 즐달할 수 없을까봐 일부러 눈을 피했습니다.
조명도 적당히 어둡게 해 놔 잘 보이지도 않았죠.... 담배를 펴기로 할 찰라 라이터를 떨궜고
찾으려다 보니 자연스레 조명을 밝혔으며 그 틈에 수미의 얼굴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마이 갓~~
기대하지 말란 일행의 말은 결국 놀리기 위함였더군요
수미는 20대 중 반 쯤으로 보이고 야들야들한 피부를 가진 스림하면서 와꾸도 매우 귀엽장한
그런 언니 입니다.
이런 훌륭한 아이를 왜 굳이 눈까지 피해가며 안보려 했을까 ? 나중에 알았다면 큰 후회 할 뻔 했어요
그렇게 이야기와 더불어 넓직한 안마배드에 누워 수미의 서비스를 우선 받아 보았습니다.
키스 + 삼각, 하지만 키스는 감기에 걸려 오래 못해 주로 BJ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 달라 요청했습니다
아주 노련하고 요염하게 허리를 올렸다 내렸다 고개를 돌려가며 정신을 쏙~빼 놓을 만한 BJ를 보여주더군요
한참 빨다가 역립을 해달라 합니다.
"오빠도 내꺼 빨아줄래?"
햐~~ 요 앙큼한것 말하는게 아주 이뻐~~
근데 수미 이쁘니 사이에 끈이 하나 나와 있습니다.
뭐냐 물으니 디펜스용 템포라네요
그 말을 들은 순간 이 언니 얼마나 오래 일했고 얼마나 오래 외침을 받아 왔을 지 짐작이 가며
동시에 측은해 집니다.
"그래 내 너를 오늘 절대 힘겹게 안할것이야~~, 다만 그대는 오늘 나의 분신을 꼭~ 뽑아 주었으면 하오"
별다른 역립은 없었습니다. 손으로 위아래 정신없이 부벼대었을 뿐
그러던 중 살짝 아래에 손을 대어보니 템포가 흥건이 축축해졌음을 느낄 수 있었죠
심지어 실을 타고 축축함이 내려와 허벅지에 착 달라 붙어 있는게 귀엽더군요
템포만 빼면 아주 메가 쓰나미급 홍수가 터져나왔으리라 짐작만 해봅니다.
힘겹게 이포즈 저 포즈 할것 없이 빼는게 목적였으니 수유모드를 전환하여 힘차게 손질을 시켜보았습니다.
오랜 노하우라도 있는건지 몰겠지만 발사의 신호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속도를 줄이고
또 사정의 증후를 보이면 강양조절을 하네요
빨리 싸지 말라며 탐엔탐스를 가지고 놀더군요
부끄러웠지만 그 사정직후의 카타르시스를 여러번 느끼는 것 또한 묘한 맛이 있더군요
시간이 다 되어갈 무렵 그녀의 이쁘니속 템포 조차 후벼 팔 정도로 거친 스킨십을 통해
발사에 성공하였습니다. 재방 의사는 충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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