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라벤지
아가씨 예명 : 봄이
10월 14일 주말이라 무료하고 할일도 없고 달리고 싶어서 후기 검색하고 있었는데 출근부에 봄이씨 플필을 보고 바로 예약 전화를 걸었네요
운이 좋게도 바로 예약이 가능해서 바로 달려 갔네요 방 배정받고 노크 후 얼굴은 딱 봤는데 아담하고 얼굴은 완전 귀염상에 살짝 통통하고 글래머에 딱 제스타일에 아가씨가 웃으면서 인사를 하네요
얼굴이 완전 베이비 페이스라 예약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샤워 후 누워서 봄이씨가 가슴부터 밑에까지 서비스를 해주는데 완전 혀가 뱀처럼 왔다 갔다 하는데 금방 쌀뻔했는데 간신히 참았네요
앞판 서비스가 끝나고 제가 기대했던 뒤판 서비스로 이어지는데
귀부터 옆구리 엉덩이로 이어지다가 밧데루 자세로 엉덩이 립서비스를 받는데 금방이라도 다시 한번 토끼가 될뻔한걸 스톱을 외치고 씨컵 가슴에 햄버거도 해보고 부비부비도 해보고 다시 한번 엉덩이 립서비스 받은 후 육구 자세로 봄이씨 몸을 탐하다가 입싸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샤워 후 담에 또 보자면서 포옹까지 해주면서 배웅 해주는 예쁜 봄이씨 진짜 하드한 서비스에 마인드까지 최고네요
전 당분간 시간이 될때마다 봄이씨 자주 볼거 같네요 ㅎㅎㅎ
작고 통통하고 씨컵 가슴에 귀염상 얼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접견 해보시길 추천하고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