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방울
방울이 볼려고 전화를 하려하니 역시나 예약이 빡시더군요...
주혜가 출근 해서리... 좀 참다가 겨우 겨우 예약을 합니다...
주혜는 역시나 보기 힘든거 같더군요. 규미도 요센 랜덤이라서 맞추기가 힘들고...
겨우 전화를 해서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맞추고 일좀 보다가 입성을 합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방울이가 오빠 왔네 하고 얘기하다가 명절 잘 보냈냐고 하니 잘 보냈다고 하고
머리색 바꼈다니 하니 엄마가 양아치같다고해서 다시하고 잠깐 앉아서 썰좀 풀다가
샤워하고 오니 방울이 탈의하고 침대에 있길래 바로 침대에 누으니 섭수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해주는데 역시나 키스를 잘해주는 언니여서 혀 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참을 해주다가 밑으로 내려가면서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존슨 공격이 오는데..
역시나 딥으로 잘해주고 깊게 얕게 강약 조절 해가면서 해주다가 빼서 옆을 살짜쿵 해주고
사타구니도 정성 스럽게 해주고 한참을 해주다가 반복적인 어택에 잠깐 정신 차리고
체인지해서 공격시도 역시나 언제 방울이는 꽃잎이 젖어있어요.. 이걸 느낄려고 한참을 기다립니다...
가슴도 애무해주고 키스하면서 클리 어택하니 조금씩 세어 나오는 그것과 약간의 신음 그리고 방울이 손은
저의 존슨을 향해 가있고 부비도 젤 없이도 가능도 하고 한참을 물고 빨고 놀다가 방울이 손에 잡혀서
장렬히 전사 했지만 .... 그날도 방울이는 쌋는데도 놓지를 않네요 ㅠㅠ
앞으론 부비로 싸야할듯 합니다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