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추석연휴를 앞두고 찾아갔네요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스킬 장인 규미가 생각납니다.
부가티에 주혜도 좋지만 규미도 참 좋은 매니져입니다
언제나 밝게 웃으며 포옹부터 하는 규미.
극강하드의 똥가시 시전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싹 다 잊게 만듭니다.
이 자세 저 자세 하고 싶다고 요구하면 힘들다고 말하지만
결국 다 들어주는 규미.. 참 좆섭니다.
역립을 하면 활어기질도 있어서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샤워를 빨리 끝내고 나가면 규미의 포옹부터 시작됩니다.
침대에 앉아서 짧은 딥키스를 시전하면 규미의 손이 제 똘똘이를 움켜잡네요
규미의 옷을 벗기고 본격적으로 누워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면서 빨아주는데 이게 은꼴입니다
역시나 제 존슨이 활기차게 기상하네요
허벅지를 좀 빨다가 다시 올라와 똘똘이를 맛나게 빨아주는데 아휴 좆섭니다
규미가 뒤로 돌아라고 신호를 주네요. 바로 빠떼루 자세를.. 이 자세 참 민망한데..
똥가시의 황홀함을 위해서라면 민망함은 좀 참아야겠죠
역시 이 맛에 핸플을 찾는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69자세로 규미의 보지를 맛있게 빨아먹습니다. 순간순간 규미가 움찔하네요 ㅎ
거기에서 물이 쥬르륵..
본격적으로 규미를 눕히고 역립을 하다가 또 bj를 받다가 부비 좀 하다가..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서로 담배하나 피면서 이야기 좀 하다가.. 시간이 다되어서 나왔네요
규미는 언제봐도 즐달입니다.
요즘 핸플이 많이 죽었는데.. 그나마 집에서 가까운 수유에 부가티라도 있으니.. 다행입니다.
얼른 핸플이 다시 흥해야 할텐데요
조만간에 쌓인 스트레스 또 풀러가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