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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연아) 웃으며 만나러 가서 웃으며 헤어지게 되는 매니저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암 크라운



    아가씨 예명 : 연아 (9월 중순경 방문)

     안암크라운이 다시 기약없는 휴무중이네요. 빨리 우리곁에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연아 매니저 후기를 올립니다.

     감히 단언하건데 연아 매니저를 한번도 못본 분은 계셔도 자의로 재접을 안한
    분은 안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상급 외모에 좋은 마인드를 갖고있는 참
    매력적인 매니저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금번 만남도 어김없이 반갑게 근황토크부터 시작해서 곧이어 가벼운 키스와 함께
    연아매니저의 호리호리한 전신애무를 정성껏 하였습니다.
     제 정성이 통했는지 연아 매니저가 움찔움찔 움직임을 보여줘서 힘을 내서 더 열심히
    정성스레 애무를 지속하다 자새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몸을 착 밀착했으나 사고는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가며
    서로의 피부감촉을 느끼다가 어느 순간 마무리 신호를 느껴서 자세를 풀고 기분좋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처음 두 번을 제외하곤 연아 매니저와의 만남은 늘 초즐달이었는데 이번에도 예외없이
    즐겁게 한 타임 잘 보내고 왔습니다.
     크라운이 얼른 출근부 갱신해주기를 바라며 간단한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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