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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주혜) 역립저질을 역립달인으로 만들어준 주혜의 반응과 명불허전 페페바른 자지도 거리낌없이 빨아주는 그녀의 혀에 입싸로 화답..

    업소명
    수유 부가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주혜


    이사하기전에는 집에서 30분이면 가는 거리라 그래도 종종 갔었는데


    일산으로 이사하고 나니 가까웠던 업소들이 멀어져서 이전만큼 달리기가 힘드네요


    그나마 주말에는 달릴 시간이 나는데 주혜는 주말에 거의 안나오다싶이 하니...


    (최근에 1번인가 나온 적 있었는데 역시 예약이 빡세더군요...후기 제목도 생각해놨었는데...아 그리고


    내일도 나온다는 정보가...뭐 이미 출근부 보시면 아시겠지만)


    암튼 추석연휴에도 실패하고 요즘은 중간시간대에도 가긴 힘들고 점심시간에나 잠깐 보러 갈수있는데


    주혜는 첫타임이나 막타임이 빨리 잡히다보니 오늘은 반포기한상태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요새는 전화기를 껐다가 예약시간에 맞춰서 켜시는것 같더군요


    전화기가 꺼져있어의 반복된 음성을 듣고 통화를 무의식적으로 누르는데 뚜우하고 걸리는 통화음


    이게 얼마만에 걸리는 첫통화인지...


    주혜 12시 되나요??하고 여쭤보니 된다고 하시는 실장님...


    오래 통화할시간은 안되서 예약시간만 후딱 정하고 시간맞춰서 출발해봅니다.


    시간맞춰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반갑게 맞아주는 주혜


    오랜만이라고 하면서 그간의 근황을 묻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강아지나 이런 관심사 비슷한게 많다보니...결국 주혜가 오빠 씻어야겠다고 먼저 권하더라는...


    씻고 나오니 오빠 이번엔 급작스레 오느라 팬티 못챙겨온거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아니 챙겨왔다고 하니깐 맨날 넣고 다니는거 아니야??하면서 놀리네요 ㅋ


    혹시 예약될지 모르니 챙겨왔지하면서 민망하게 입는 새팬티 착용의 시간


    저랑 웃음코드가 맞는건지 원래 웃음이 많은 아인진 모르겠지만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뭐만 하면 빵빵터지네요


    젖꼭지부터 팔 안쪽까지 너무 구석구석 애무해주길래


    시간 촉박해서 빨리 씻느라 짤거야 하면서 제지시키고


    아래쪽으로 그녀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팬티위로 혀를 천천히 굴려가며 팬티를 적셔주니 어느덧 쿠퍼액도 스멀스멀 나오기 시작하고


    팬티를 자연스레 벗긴후 이번엔 부랄쪽부터 먼저 공략을 해주네요


    부랄주름 하나하나 펼듯이 빨아주는 주혜의 전매특허 기술과 더불어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이라고 해야하나 거기를 살짜쿵 빨아주는데 똥까시보다 이게 더 기분이 좋더군요....


    순간 짜릿한 느낌이...귀두는 자기도 빨아달라고 애원하듯 눈물을 계속 흘리고


    그걸 봤는지 달래주듯이 애무하는 그녀의 부드러운 혀놀림....


    그녀의 타액과 쿠퍼액으로 쯔걱거리는 야한소리에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그대로 입에 싸버리고싶더군요...


    근데 주혜의 루틴상 입에 싸면 청룡열차까지 해준후 뱉으러화장실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기까지 하기때문에


    다른것도 해볼모양으로 참았습니다.


    저질역립이긴 하지만 내가 오늘은 역립좀 해볼게 하니 누워서 자세를 취해주는 주혜


    역립자체도 오랜만이고 특히 주혜랑은 몇년동안 봤는데도 처음이네요


    언니들처럼 구석구석 립은 어색하기도 하고 혹시나 침냄새라도 날까봐 오래 못하겠더군요


    가볍게 가슴 애무로 시작한뒤 부드럽게 키스를 나눈후 그녀의 치골라인을 가볍게 입맞춤정도로만


    넘어간후 그녀의 보지를 탐험해봅니다.


    왁싱한지 얼마되지않았다고 하던데 털이 많으면 이게 어디가 어딘지


    역립할때 난감하곤 했는데 잘보여서 좋네요


    제가 부드럽게 받는걸 좋아하다보니 저도 그녀의 클리를 부드럽게 휘저으니


    살짝살짝 떨면서 신음소리도 간간히 새어나오는게 역립하시는분들의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가더군요


    이순간만큼은 역립저질이 아닌 역립달인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하다보니 어색해서 멈추니 오빠 못한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잘한다면서


    자기가 부드럽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부드럽게 해줘서 좋았답니다.


    세게 하는경우는 자기가 아퍼서 많이 못 느낀다고 하더군요


    주혜가 여상부비는 안되고 바로 앉아서 뒷하비욧으로 넘어갔다가 입사하곤 했는데


    베드가 낮은 관계로 항상 미안하기도 했어서 이번엔 앉아서 뒷하비욧이 아닌


    그냥 일반적인 하비욧으로 해보기로 합니다


    그녀의 위에 올라가서 그녀를 감싸안으며 움직이니


    제 목덜미에 가볍게 키스를 퍼붓는 주혜...


    이대로면 사고칠거같기도 하고 금방 쌀거같기도 하고 해서


    다시 비제이를 요청해봅니다


    아무자세나 괜찮다고 하길래 제가 걸터앉은 상태로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방금 하비욧을 해서 페페범벅인데도 거리낌없이 빨아주는 마인드 또한 여전하네요...


    페페와 쿠퍼액 그녀의 타액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아주 질척한 소리와 함께


    아앗 나와를 외치며 그녀의 입에 찐하게 사정했습니다...


    사정하고 나서도 길게 제가 됐다고 할때까지 머금으며 빨아줍니다...


    뱉을때가 되선 샤워실에 들어가서 뱉고 씻고 나오는게 살짝 아쉽긴 하지만...


    얘약전화만 오늘처럼 일찍 연결된다면 언제 한번 두타임으로 보고싶긴 합니다


    한번발사로 뭔가 아쉬움이 남고 여운이 남는...


    뭐 경험상 두번발싸보다 이런 살짝의 아쉬움이 남는게 몸도 덜 피곤하고 즐달이긴 했지만


    주혜라면 두번의 사정도 다 기분좋게 사정할거 같네요...


    입싸하고 샤워하고 다시 자지를 어루만지며 2차전을 하는 야릇한 상상 또한 충족시켜주겠구요


    암튼 오늘은 1타임이니 그녀와의 만남을 마무리 하려는데


    옷벗을때도 옷 받아서 가지런히 정리하고 입을때도 하나씩 건네주고 입혀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나갈때까지 만족을 주는 주혜네요


    문에서 아쉬움에 한번으로 모자라 두번을 껴앉고 먼저 가볍게 키스로 마무리하는 그녀의 마음씨에


    자지가 감동해서 다시 발딱 서버렸네요 발기된 자지때문에 어기적거리며


    그녀와의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위에도 잠깐 썼는데 주말에는 원래 거의 안나오는데 내일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주말에도 나오는거냐고 물어봤더니 그런건 아니고


    어쩌다가 사정있을때 나오는거라 주말은 기대하고 보시기엔 아직인거 같긴합니다...


    한달에 한번 아니면 두달에 한번정도라도 나와달라고 읍소해봤더니 웃음으로 무마하던...


    희한하게 주말에 나오면 저처럼 부탁하는 오빠들은 하나도 안오고


    자주 못보던 오빠들이 온다고 하던데...안간게 아니라 예약실패해서 못간거라고 얘기를 해줬습니다...


    암튼 당장 특별한일 없으면 내일 예약전쟁이 예상됩니다...


    간단요약같은건 주혜후기 여러차례 썼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뭐 워낙 유명한 처자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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