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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의임팩트
아가씨 예명 : 소정
긴~ 추석연휴를 보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위하여
여탑을 뒤적였으나 역시나 추석연휴는 거의 전 업소가 쉬더군요
6일날은 오픈한다기에 기다리다 오전 10시 30여분쯤 잽싸게 전화~ 예약을 하고~
차를 몰고 또 주차할곳 없는 거기를 갑니다...
전 원래 슬비씨를 보고싶었으나 잦은 마감과 휴뮤로 아쉬움을 뒤로한채.......
조금 일찍 들어갔으나 인자한 실장님 미소를 보내주시며 맞이 하십니다
이번에도 투샷코스에 스타킹 서비스~
50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선 투샷이 최고더라구요 저에겐~
검정스타킹을 신고~ 또각또각 소리를 내며 문앞에 다가오는 모습만 상상해봐도 꼴릿 합니다
소정이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힐과 스타킹의 조합 역시...~! 각선미가 마니 사네요~
우리에겐 문안인사 따위 필요없습니다.
서로 눈인사를 하고 이미 빨가벗고 있는저에게 앞을보고 누으라고 합니다
천천히 고개를 숙이며 원피스를 벗는데 흘러내리는 머릿결을 보며 더 흥분 합니다
바로 찐한 딥키스만으로 3분을 보냅니다
소정이가 저의 앞판 애무 들어갑니다. 귓볼부터 목선 쇄골, 꼭지, 옆구리, 허리, 그리고
제 거시기를 무심히 지나쳐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로 끊어지지 않는 애무를 합니다.
다시 올라와 키스를 한번 더하고 거시기 들어갑니다
오늘은 왠지 오래 쉬다 나와선지 소정이 컨디션이 좋더군요
뱀이 꽈리 틀듯 혀로 제것을 돌리며 목끝까지 넣기를 반복하기에~
저는 허리를 살짝 움직이며 리듬을 탑니다
역시 이대목에서 소정이의 센스를 알수 있습니다
소정이가 입으로 제것을 더 쪼이며 받아치기 합니다
그러기를 반복하다 뒤로 누으라고 합니다 이때가 시계를 얼핏보니 약 12분정도 지났습니다
뒤판 역시 제귓볼에 바람불어주고 시작하네요 ~ 음~~ 소리 듣기 좋아요
애무 시작하다가 제 엉덩이 골에서 멈춥니다
드디어 빠떼루 자세가 나올 타이밍입니다
저는 이날을 기다리며 플랭크 코어운동으로 단련해왔습니다
왜냐면 제가 빠떼루 자세를 하다가 힘든기색이 보이면 소정이가 멈출까봐... 불안하더라구요
저의 PT쌤이 알면 기가 찰 노릇이지만 전 똥까시가 좋습니다
정확히 7분여를 저의 똥꼬에 소정이는 머물렀습니다
그 긴시간동안 혀놀림이 멈추지 않고 손으로는 제 부랄과 거시기를 만지기도 하고 꺽기도 하며
그리곤 꼭지도 몇번씩 꼬집어 주더라구요
이 처자 상당히 알차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총 20여분이 지나고 다시 앞으로 누어 저와 소정이는 사정 준비를 해나갑니다
입으로는 제것을 빨고 손으로는 제 젓꼭지를 꼬집으며 애무 합니다
그렇게 5분이 지난후 입싸로 마무리 하며 1차전을 끝냅니다
그후 서로 누워 그제서야 안부를 나눕니다 하지만 안부를 나눌때도 손은 가만히 있질 않죠~
전 1차전은 항상 시체족처럼 누워있고~ 2차전때 움직이는습관이 있어서~
하비욧이니 역립이니 뭐니 그런건 2차전때 했습니당~~ 이상 긴 후기 끝~!
1차전 2차전 하기에는 50분이 짧을수도 있지만 서로에게 집중하고
성감대를 꾸준히 자극하면 투샷도 어렵지 않습니다 ㅋㅋ
2차전까지 쓸려니 힘드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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