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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몇 달만의 만남인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봣을 때 아 이쁘다~~ 또 보고싶다 그랬는데 너무 빡센 예약 압박과 극 주간조의 압박으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채린 어제부터 채린을 보기위한 예약전쟁에 들어가서 오늘 승리했네요
너무 오랜만에 그것도 한번밖에 보지 못햇던 저이기에 기억못할줄알고 첨 보는 코스프레로 들어갑니다~~
엥~~근데 엄청 반갑게 맞아 주는겁니다 음~ 첫 번째 볼때는 약간 수줍수줍 했었는뎅~ 왜이러징~~
물어보니 절 기억하고 있네요 했던 이야기도 대충알고~~
소름이~~ 기억력 쩝니다 너무 오랜만이라고 혼자 주절주절~~담배한대 피면서~~쓰담쓰담 하면서
이야기를 털어놓다보니 시간이 좀 지낫네요 후딱 씻고 오라고해서~ 후딱 씻고오니~~
뒤돌아서 탈의 하는데~~아~~몸매 죽여줍니다~~가슴은 약간 작은 편이지만 전 괸찮아요
얼굴이 정말정말 이쁘거던요~~ 제가 아직 경리나 시은이를 못봐서 모르겟지만 그 외에 거의
붐언니들 다본듯한데 그중에서 최고 이쁩니다~~소두에 큰눈망울~~ 아 지금 생각해도 꼴림
그렇게 탈의를 하고 제옆에 팔베게를 하고 누워 키스를 하면 제 존슨을 쓰담쓰담
존슨을 천장을 향해 미친 듯이 기립을 하고 도저히 참지 못해서 제가 공격 하라하니~~
바로 자기가 먼저 할꺼라면서 올라옵니다~~밑에서 보는 얼굴도 왜케 이쁜지
꼭지 살살하다~~바로 비제이 모드 돌입~~아 이쁜언니가 빨아주는데 환장하겠습니다
적당한 압으로 참 정말 오랫동안해줍니다...
이제~~ 저의 공격차레 가슴은 패스하고~~ 바로 적당한 수풀을 헤치고 봉지로 돌격~~
클리를 자극해주니 몸을 꿈들거리는데 입은 막고 있네요~~~ 한참을 하다가 부비하려고 보니
꽤 많은 수량이 나와서 페페없이 찌걱찌걱~~~아~~넣고 싶은 욕망을 참지못해 조금씩 전진
바로 저지하며 하비욧 하자해서~~하비욧하는데 하비욧시 많이 느끼네요~~~
저도 키스를 진하게 하며 하비욧하니 느낌와서~~ 수유핸플모두 키스와함께 시원하게
채린이에게 발사!!!! 채린이도 오빠 조금나왓다며 웃네요~~
아 이제 챙피해서 다니지도 못하겟어요 나오지가 않아용
올짱으로 둘이 앉아서 쓰담쓰담 담배하나 피고~~샤워후에 뜨거운 포옹과 뽀뽀로 이별~~
내일 다시 도전해볼게~~~하니 오빠 꼭 성공해 파이팅!! 해주네요~~^^
정말 시간대만 맞으믄 쭈~욱 보고싶은데 시단대도 안맞고 예압녀라
채린아 또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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