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신천초이스
아가씨 예명 : 예빈
접견일자 : 2017 / 10 / 03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열흘간의 휴가...... 마눌과 애덜은 일주일간 처가댁행~~~
일주일 동안은 나만의 생활.... 총각 시절로 다시 돌아온듯한~~~~
황금의 일주일..... 몇탐을 달린건지... ㅋㅋㅋㅋㅋ
키방만 주구장창....... 그러다 생각난 예빈~~~
몇몇 지인들의 추천... 그러나 위치상 쉽사리 예약하기가.. ㅠㅠㅠㅠㅠㅠ
올만에 극친절한 사장님도 뵙고프고.... 예약을 합니다~!!!
장거리라... 조금 일찍 출발~~~ 역시나 친절하신 사장님~ 올만에 인사드렸어요~
근디.... 또 한분의 반가운 얼굴... 얼마만인지.... 반가웠수다~
예빈.... 늦잠을 주무셨다고 조금 지난 시간에 입실~
역시 핸플은 샤워를 할 수 있다라는 장점.... 개운함에 그녀를 기둘립니다~
잠시후 입장하는 예빈....
첫 느낌이 딱~ 서영희 씽크... 아주 육감적인 체형.... 즐달 기운이~~~
마른체형을 선호하는 저에겐 조금은 통통(?)....
말씀 참 이쁘고 자상하게 잘하시는군요.... 술을 좋아라 하신다고~~
남자도 술 잘먹는 사람이 좋다라는 말도..... 대화 코드는 아주 호흡이 잘 맞는군요~!!
담배를 소등하고.... 그녀의 썹스를 느껴봅니다~~~
오빠... 왁싱했어요? 어~ 나름 관리중... 가슴 털도 밀었어요? 아니 뽑았어....
오빠.곧휴가 넘 커요.. 다른 오빠들은 비제이하면 거의 다 들어가는데. 오빠는 ㅠㅠ..
참 부드러운 립을 구사하시는군요.... 실로 올만에 션한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어디서 배웠냐라는 질문에.... "야동"~~~~~~~~ ㅋㅋㅋㅋㅋㅋ
임무교대......
키스에 이은 가슴....... 가슴도 상당히 느낌을 받는듯 하군요~~~
옹달샘 공격...
왁싱을 한지 조금 지나서 그런지 잔털들이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클리를 시작으로.... 그녀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헉..... 용광로~ 아주 뜨거운 용광로~ 간드러지는 사운드는 보너스...
엄청 깨끗한 청정수를 쉬지 않고 흘려 주십니다.... 넘 깨끗해요... 넘...
애무 잘한다라는 칭찬에 좀 더 강하고 가열차게 적셔드린후~~~
앞하뵷......
잉~ 부드럽고 튼실한 허벅지에 페페를 바르니.... 미끄럼틀? ㅋㅋㅋ
자칫 방심하면 골인~!!!!
허술한 골대에.... 혀질에 녹아내린 골키퍼.....
누워서 떡먹기?.... 그러나~~ 딱 한가지 맘에 걸리는...
그녀의 착한 심성과... 애절한 눈빛~~~~
뒷하뵷...
뭐 이건 인내심 테스트...
감성과 이성이 맘속에서 싸움질을 합니다....
미칠지경......
눈감고 차도 골인인디..... 왼발로 차도 골인인디..... ㅠㅠㅠㅠㅠㅠ
그녀의 애절한 눈빛과... 저의 달궈진 늑대의 본심을 워워하기 위하여 잠시 휴식..
살짝 주특기를 보여드립니다.... 뒤집어지는 예빈~~~
이젠 마무리 시간....
뒷하뵷은 방어가 힘들다고 앞으로 하자는 이쁜 예빈....
흑심을 내려놓고 FM 하뵷을 합니다...... 더 빠르고 더 열심히...
근디... 자꾸 늑대의 본성이~~~~~~~~~~~~~~ㅠㅠㅠㅠㅠㅠ
예빈이의 찡그러지는 미간과 연신 뿜어내는 간드러지는 사운드를 뒤로한체 발사~~~~~
"지지지직"....... 역시 키방과는 또 다른 매력~~~
예빈이..... 역시 추천 받아 마땅한 매니져 맞더군요~~~~
담 만남을 기약하고 빠이빠이~~~~~~~~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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