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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화란
좀 지난 후기를 써서 죄송합니다. 긴 추석 연휴를 보내고
추석 연휴 직전 새로운 곳으로 옮긴 화란씨를 예약을 해서 봤습니다.
오랫만에 봐서 그런가 반가워하는 화란씨가 더욱 이쁘네요.
새로운 곳은 낡설었지만 거리상으로는 제가 가기에는 화란씨가 기존에 있던 곳하고 비슷했습니다.
새로운 곳은 약간은 낡설기도 해서 씻고 기다리는 내내 약간은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나를 문을 열며 환하게 웃어주며 반겨주는 화란씨를 보니 너무 좋더군요.
오랫만에 본것이라 그동안의 근황을 물어보며 서로의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조금 지나 화란씨가 먼저 옷을 하나 하나 벗으며
저를 보길래 저 또한 저의 가운을 벗고 시트에 누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똥까시가 어색해서 서비스 받는것을 싫어해서 그냥 앞쪽부터 받아봅니다.
여전한 화란씨의 서비스 너무도 자극적입니다. 키스부터 가슴과 저의 보물을 열심히 화란씨가 탐을 합니다.
그런 저는 너무나 흥분을 해서 밑에서 화란씨의 몸을 같이 마구 마구 거칠게 흥분 시킵니다.
위에서 화란씨는 저의 인내심을 자극하며 열심히 흥분 시키면서 본인 또한 흥분하는 화란씨.
저는 더이상 못 참고 화란씨와의 자세를 바꾸어 이번에는 제가 화란씨를 열심히 탐해봅니다.
마지막을 향해 열심히 부비부비를 하며가다가 저는 더는 못참고
화란씨의 배 위에 저의 소중이들을 분출하며 끝을 맞이했습니다.
서로의 몸을 탐하며 서로를 느끼며 화란씨와의 좋은 시간을 보내고 하루를 마감해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화란씨의 서비스 너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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