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방울
추석전에 급 달림이와서 방울이를 예약합니다...
일 끝나고 가는길에 차 가 막혀서 x될뻔 했는데 겨우겨우 입장했습니다...
실장님께서 조금 양보해주셔셔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땀 흘리면서 입장해서 헉헉 거리면서 바로 샤워실로 직행 해서 시원한게 씻고 나오니
방울이는 벌써 빤쮸만 입고 기다립니다..
옆에 앉아서 잠깐 대화를 하는데도 손은 방울이 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얘기 하면서
자연스럽게 누우니 방울이 남아있는 빤쮸를 벗고 섭수를 시작합니다
키스 부터 하고 자연스럽게 가슴을 왼쪽 오른쪽 한참을 애무해주고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역시나 좋습니다 부드러울땐 부드럽게 강하게 할땐 강하게
존슨을 정성스럽게 햝아주는 느낌도 받고 그리고 자세를 체인지 해서 이젠 방울이를 눞히고 시작하는데
밑에 시작하려는데 조금 씩 젖어가는 방울이 꽃잎을 느끼고 입으로 클리를 애무해주는데
조금씩 들썩이는 몸을 보고 더욱더 박차게 애무해주고 가슴으로 올라가서 다시금 부드럽게
해주고 밑으로 다시금 내려가서 애무해주니 조금씩 흘리는 방울이 꽃잎을 보고 좀 쉬어야 할거
같아서 좀 쉬면서도 키스를 강렬하게 하고 부비도 잠깐 했다가 옆에 누워서 키스를 하다가
방울이 손에 분신들을 쏟아내면서 마무리를 지으니 방울이가 존슨을 잡고 더 괴롭히는데..
무언가가 나올거 같아서 방울이를 제지 했지만 방울이도 장난으로 더욱더 만지니 오줌 지릴뻔 했네요 ㅜㅜ
마무리 샤워하고 담에 보자하고 추석 잘 보내라고 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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