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추석연휴 마지막날 급 땡기네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그런지 출근부를
뒤져보니 문연곳이 많이 없고 다 예약마감이 됬더군요
혹시나 하는마음에 느즈막히 엔츠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마침 시아가 된다고 하네요 이곳은 처음 방문이고 거리도
꽤 멀어서 예약을하고 바로 출발합니다
연휴라 그런지 다행히 차가 많이 없어 한 20분일찍 도착했네요
실장님께 전화른 걸어 장소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일단 생각보다 가게가 조그마하네요 방 안내받고 들어가니
방안에 샤워실이 있네요 이부분은 정말 좋습니다
샤워를 하고나와 기다립니다 날씨도 날씨지만 방안이 조금습해서
그런지좀 덥네요
노크소리와 함께 시아가 들어옵니다
와우~~제가 오늘 너무 급달림이라 기대도 안한것도 있지만
시영이가 쫙 달라붙는 민트색원피스른 입고 등장했는데
몸매도 쭉쭉 빠져있고 무엇보다도 얼굴이 너무 조그만하고
이쁘네요 우선 정말 첫인상은 너무 좋았습니다
시아가 들어와서 담배하나 같이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최근에 숏커트를해서 불만이라는데 저는 너무 섹시하고 좋기만 하네요
이제 가운을 벗고 침대에 눕습니다 시아도 옷을 벗는데
전체적인 라인이 .너무이쁘네요 가슴은 .쬐끔 아쉽지만요
전가슴성애자수준이 아니라 전 상관없었습니다
애무는 소프트 하면서 부드럽게 진행을 합니다
서비스선호 하시는 분들은 쫌 아쉬울 수도 있겠네요
근데 기본삼각애무지만 특히 bj가 저랑 너무 잘맞았네요
저는 간만에 너무 좋더라고요
이렇게 시아가 애무가 끈나고 제가 역립들어갑니다
찌찌부터 .부드럽게 시작했습니다 찌치가 .점점딱딱해지고
신음소리는 내지는 않는데 그거있잖아요 살짝살짝 들썩거리면서
느끼고있다는게 느껴지네요
가슴 .애무하면서 손으로살짝 밑을 터치하려는데 제지를 당하네요
그래서 입으로만 애무를 .합니다
처음.에는 반응이 없다가 하다보니 점점 느끼고 있네요
물도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저도 모르게 너무 .흥분해서
애무를 너무오래했네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여상부비후 하비욧 으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간만에 이쁜처자랑 즐달 했습니다
씻고 나와 음료수한잔 갖다주면서 민트색 원피스 입고입는 모습을
또봤는데 라인이 딱 제가 좋아하는 라인이라 너무 보기 좋았네요
오늘 간만에 완전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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