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향기
바로 며칠전에 향기씨 보고 또 보고싶어 출근부 뒤적뒤적 하다가
마침 이틀만에 다시 올라와서 바로 고고 합니다~ ㅎㅎ
오늘은 얼굴 좀 더 자세히 보려구 불을 일부러 환하게 하구 기다렸네요~
반갑게 웃는 얼굴로 들어오는 향기씨~ 이제 앵겨서 애교도 부리네요~
향기씨 매력중에 하나는 간드러지는 목소리랑 애교이기도 하네요~
적극적으로 홀릴려고 다가오는 이런 말투가 참 꼴릿합니다~
말투나 목소리는 약간 윤세아삘....
두번째 보니 많이 친해졌네요 옷벗기전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장난질도 하다가
제 가슴팍에 안기네요~ 뽀뽀 좀 하다가 옷벗고 섭스 들어옵니다~
오늘은 키스부터 들어오네요~ ㅎㅎ 뭐 글구 간드러지는 신음소리와 함께
애무모드부터 BJ까지 꼼꼼하면서도 간드러지게....
신천 초이스 가영이가 사실 그 여리여리한 손으로 제 몸을 쓰담쓰담, 존슨을 쓰담쓰담할때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간지럼반, 흥분반의 꼴림이 있곤 했는데 향기씨도 그런 스킬이
좀 있습니다~ 참 잘하네요~
이제 저도 역립좀 들어감다~ 키스도 하고, 여기저기 애무도 해주고~
향기씨 핑유를 좀 꼿꼿하게 만들어주고 여기저기 핥아주다가
슬쩍 아랫도리도 더듬어주고 엉덩이 만져주다가 팬티 내리는 찰나에...
'오빠! 거기까지만~'
흠냥... 좀더 봐야하는지.. 아숩지만 이제 핸플모드로 돌아옵니다~
핸플은 지난번보다 좀더 빨리 끝냈네요~ 좀 익숙해진듯
벨울릴때까지 팔베게하고 안구서 도란도란 여러가지 이야기합니다.
중간중간 키스도 조금씩 하구
씻구와서 핫식스 한캔씩 하구 빠빠이~
언제 또 보려나......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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