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세아
집에서 가까워서인지 리벤지를 자주 찾게 되네요.
그런데 아직까지 리벤지의 왕이라는 다빈 관리사를 한번도 못봣어요..ㅠㅠ
세아를 예약하고 찾아갑니다.
전에도 느꼈지만 엄청 말랏어요.. 음..어느정도냐..예전에 안양권 핸플에서 활동한 슬비보다 더 말랐음.
저 방문하기 전에 어떤손님이 와서 너무 말랏다고 그냥 나갓다고 하네요..
샤워 후 삼각애무..애무는 굉장히 약한 편 입니다. 꼼꼼하게 해주지만 너무 소프트해요. 아플까봐 쌔게 못빨겟대요 ㅋ
비제이는 굉장히 정성스럽습니다. 계속 해달라고 하면 계속 해줄것 같은 마인드이구요.
그런데 늘 템포인가 그 실 한가닥 나와잇는걸 끼고 잇습니다.
그래서 부비 잘못하면 귀두에 실이 쓸려서 상처 남아요.
진짜 그날이라 끼고 잇는것 같진 않아요. 그날이면 특유의 냄새가 있을텐데 전혀 없구요.
너무 말라서 하비욧이 제대로 될랑가 모르겠지만 시도해봅니다.
뒷하비로 열심히 낑낑거리며 엉싸로 마무리..
마인드는 굉장히 착합니다.
몸매는 군살이 없는게 아니라 살이 없어서 극슬랜더를 좋아하시면 추천입니다. 가슴은 에이컵.
와꾸는 그냥 쏘쏘합니다.
아직 서비스에 많은 노력이 필요한 아가씨 인것 같습니다.
100점 만점에
와꾸 : 55점
몸매 : 75점 (제가 마른걸 좋아해서..)
서비스 : 60점
마인드 : 75점
추천 : 마른스타일 좋아하는 분, 풋풋한거 좋아하는 분
비추천 : 육덕파 , 하드한서비스를원하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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