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담비
회귀본능일까요? 짧지 않은 방황 끝에 다시 담비 품에 안겼습니다
암만 건강에 이롭고 천상의 맛을 지닌 음식이라도 질리는 법
주제도 모르고 구라 프로필 nf 몇 명 검증했더니 영혼까지 너덜너덜해진 터라 대수술이 필요했습니다
거진 2달여만의 접견인지라
수 년 전 첫 대면 당시의 떨림과 경기권 여왕의 포스가 다시금 느껴지더군요
오늘은 담비 외모 근황이 궁금하시거나 여전히 담비를 안 보고 버티는 중생들을 위해 써봅니다
▲와꾸
"정교한 이목구비", "모난 곳이 없다", "경기권 에이스", "여성스러움" 초창기에 주로 언급됐던 표현인데요.
잡다한 설명 필요 없습니다. 인공미 없는 100% 자연산에 이연희, 이다희 등이 주로 비교 대상이었으나
오늘은 얼굴형에서 손나은을 봤습니다.
메이크업, 취향 등 개인차가 있으니 본인 이상형이나 초현실 와꾸 기대하시면 매우 곤란ㅋ
어째튼 예쁜 건 팩트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접견하세요
담비 접견하고 나면 현자타임 잘 못 느끼겠더군요ㅋ


▲몸매
뭔가 얼굴이 더 작아진 기분이 들어서 스타킹 입는 뒷태를 보아하니 살이 약간 올라 육감적인 몸매가 됐네요ㅋ
덕분에 하뵷감도 개선되고 탄력적인 몸매로 재탄생! 추측컨데 일부러 찌운 것 같지는 않습니다ㅋ
'육감적=군살'로 이해하는 분이 계실까 말씀드리지만 뼈가 도드라지지 않을 정도로 슬림했던게
2달여 전이었고 거기에서 대략 2~3kg 붙은 느낌이니 여전히 여성 평균보다도 슬림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한국여성 평균에 비할 것이 다리길이! 구두 안 신어도 다리가 길어요.
그게 또 거식증 모델처럼 볼품없이 긴 게 아니라 유려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고급지게 길다는 점ㅋ
전 매번 스타킹 입혀놓고 담비 다리를 죽부인처럼 감싸 안고는 합니다ㅋ 실루엣 속 봉지를 감상하면서..
피부도 흰편이고 잡티 하나 없어요. 감촉은 부드럽다기보다는 탄력 있고 쫀득한 느낌이 강합니다ㅋ
▲마인드
담비의 시크함은 후천적인 영향이 큰 것 같습니다. 가끔 담비 학창시절은 어땠을까? 생각하는데,
예쁘다는 소리는 수없이 들어왔을테고 곧휴들이 가만뒀을리가 만무했겠죠. 일종의 방어기제가 아닌가 추측합니다..
그러나 '시크≠불친절'은 아니라는 거! 시크함 속에서도 자아와 싸우며 친절하려는 노력이 보여요(한 번 보면 안 보임ㅋ)
손님 간 보는 타입 아니니까 걱정마세요. 그렇다고 느슨한 타입은 더 아니니 수위 꼬~옥 지키세요ㅋ
바로 지적 들어옵니다ㅋ 담비 와꾸 앞에서 옵들은 언제나 '을'
▲재접견 여부
옛 달리머가 이르기를 "담비를 안 본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가끔 담비가 다른 옵들 얘기하는데 레알루다가 출근부 찍는 분이 더러 계시더군요ㄷㄷ
아름다운 것에 이끌리는 것은 자연의 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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