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슬비
지난주 여친 만나는 기분으로 임팩트에 또 방문했습니다
슬비만 아니였으면 정말
방문할일 없었을듯한 업소였을텐데
슬비가 있으니 가야하죠^^
한동안 임팩트 출근부를 슬비 선예약하시는분들을 위해
그런건지 늘 전날 올리고
담날은 출근부관리를 아침에 안해서
자주 가고 싶어도 예약 타이밍을 못맞추어 몇번 못 갔지만
그래도 늘 힘들게 예약하고 먼거리 와줘서 고맙다며
단 1분도 아깝지 않게 섭스해주는 슬비라
모든 감수할수 있었습니다^^
뭐 이제 알만한분들은 다 아실만큼
와꾸,몸매 예쁘고 섭스 넘 잘하고 역립반응 후덜덜하고
한결같이 착한 마인드와 애인모드를 갖춘 슬비죠
두말하면 입아플 정도로 만나면 기분 좋은 슬비입니다^^
가끔 한번쯤은 편히 쉬게 해주고 싶어도
힘들게 예약해서 귀한 돈과 귀한 시간 내고 와서는
그런게 어딨냐며
수위 넘기려는 오빠들 아니면 전혀 힘들지 않으니깐
어떻게든 가운 벗기고 덤벼들어
꼼짝 못하고 섭스를 받고 가게 만드는 슬비^^;;;;;
그렇게 또 슬비의 예쁜 마인드에 항복하고
즐거운 섭스 받으며 웃으며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시간이 안되서
오늘 명절 인사도 할겸 방문하려했는데
어제가 임팩트에서 마지막으로 일하는 날이였던걸
물어보질 않아서 몰랐네요ㅜ
슬비도 빨리 안암으로 가고싶어하기도 했고
저뿐만 아니라
많은 옵들도 안암에서 보길 원하셨을텐데
정말 잘 됐습니다^^
따지고 보면 슬비 엔엡으로 들어오기전까진
뚱천국이라 불릴만큼 볼만한 언니가 없어서
시들했던 업소였는데
슬비 등장으로 장카(현 크라운)가
급속도로 핫한업소로 자리잡았다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되어질만큼
장카를 인기업소로 만든 장본인인 슬비가
장카를 지겨야한다 생각합니다^^;;;;;;;
이젠 치열한 예약전쟁은 익숙해져서 괜찮고
단지
연휴 끝나면 하루라도 빨리 복귀하기만을 바라며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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