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크라운
아가씨 예명 : 연아
안암에서는 슬비, 시영 등 좋은 기억이 많은데 연아를 못 봐서 늘 궁금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초에 운 좋게 시간이 잘 맞아서 수유에서 주혜느님을
만나고 뒤이어 안암에서 연아를 만났네요. 사실 한탐 뛰고 나면, 그리고 그게
강북 에이스 주혜라면 아무래도 좀 느낌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오히려 연아가
더 기억에 남는다니 역시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은 처음 만난 여자라는게 사실인가
봅니다 ^^ 연아는 수유에서 일했던 나름 경력 있는 언니고 작은 키에 슬림한
몸매, 귀염상의 얼굴 등 장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더 마음에 드는 것은 몸의 탄력입니다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 같진 않은데 타고난 것이라고 봐야겠지요?
부드러운 피부와 탄력을 느끼면서 언니의 립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가벼운 키스
후에 삼각 애무, 똥까시는 아니지만 전립선 애무까지 기본기가 충실합니다
비제이는 제법 깊고 꽉 찬 느낌이고 간혹 목까시 느낌이 나기도 했습니다
역립 반응이 좋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과연 그런가 싶어 언니를 눕히고 살살
달구어 봤는데 굉장히 민감하고 잘 느끼는 언니가 맞네요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게 보이는데 애액이 나오는걸 보니 진짜네요 ㅎㅎ 몸을 꿈틀거리기도 하고
이리저리 뒤틀면서 참아보지만 쉽지 않아 보이네요 한참을 그러다 남상 부비
자세를 잡고 애액을 직접 느끼면서 오랫동안 부비를 해봅니다 선을 넘지 않고
이렇게 야한 자세를 잡아나가는게 핸플의 진짜 묘미라고 할 수 있죠 ^^
그 이후에도 특별한 요청은 안 했지만 언니가 다양한 자세를 잡아주니까
AV 찍는 맛이 나네요 마무리는 어떻게 할까 하다가 베드에서 내려서서
언니 머리 쪽으로 다가서니 언니가 도기 자세에서 제 존슨을 물고 제가 잘(?)
만질 수 있도록 페페를 언니 봉지에 바르네요 ㅋ
그 자세에서 피스톤질을 열심히 한 끝에 아주 시원하게
언니 입에 분신들을 쏟아냈는데 이 언니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물고 놔주지 않는군요 ㅋ 슬비가 구의로 이적한 이후 왜 뉴 에이스
자리를 꿰차게 됐는지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추석 이후 슬비
언니가 돌아온다는 소식이 있던데 이제 안암에서 누구를 봐야 할지
고민이 더 늘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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