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 안암 크라운
언니명 ; 슬비/화란/연아/여울
제가 안암 크라운을 처음 방문한 건 4월이었는데 이제서야 첫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왠지 쑥스럽기도 하고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랬지만 후기할인에 혹해서 한 번 써볼까 합니다. 저도 후기를 보고 처음 방문하게 되었고 정보도 많이 얻은지라 다른 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바람에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슬비(비흡연)
저는 핸플이 첫 방문이었고, 핸플에서 처음 만난 아가씨도 운이 좋게 슬비씨였네요. 칭찬과 후기가 너무 자자한지라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얼마 전에도 보고왔지만 한결같은 서비스와 손님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태도, 너무 고맙지요.
화란(흡연)
동글동글 귀여운 화란님, 생각보다 통통하셨지만 다리에 근육있으셨던 걸로?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이지만 크라운(장카)에서 마인드 나쁜 분은 한 분도 못 본 거 같네요. 화란씨 특징이라면, 똥까시? ㅋㅋ 처음받아보는 건에 느낌이 묘했고 왠지 미안해서 잠깐 해보고 말았던 듯 해요. 또 하나, 하비욧 할 때 진짜 하는 것 같은 느낌에 깜놀했었습니다.ㅋㅋ
연아(기억안남)
연아씨는 원래 입장하실 때 문을 빼꼼 열고 쳐다보시면서 입장하시는 듯? 귀엽구요, 저같은 사람 간보기 무지 당할 거 같다고 걱정도 해주더라구요.ㅋ 연아씨도 이제 예약전쟁 치루시는 것 같던데 긴 설명은 안하겠습니닷
여울(흡연)
여울씨 출근한지 3일째 되는 날 뵌 거 같구요. 장신에 정말 예쁜 다리를 가지고 계십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키 크고 이쁜 다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더 호감이었던 것 같기도 하구요. 뵌 분들 중에는 가장 연장자로 보이긴 한데 얼굴과 몸매또한 크게 흠잡을 데가 없어 보입니다. 성격도 유쾌하고 붙임성도 좋으시구요. 피부도 좋습니다.
나머지 한 분은 갔다와서 단독으로 올려볼까 합니다. 급박하게 쓰느라 뭔가 후기스러운 후기가 아닌 것 같네요.
무엇보다 집에서 가깝고, 티 안 샤워장 시설도 있고 깔끔해서 정이 가는 가게입니다. 사장님, 실장님도 모두 친절하시구요.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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