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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암안 크라운
예명 : 하나
방문 일시 : 9월 28일
업소 위치 : 보안상 정확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와꾸 : 일단 귀엽단 느낌? 긴 생머리에 큰 눈에 약간 동그란 느낌의 와꾸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색기가 좔좔좔 흘러야 꼴리는데 이 처자에게는 그런 색기가 안 느껴지더군요. 제 나이 기준으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20대 처자의 와꾸더군요. 업소 프로필에 나온 나이와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흡연 여부 : 비흡연
키스 여부 : 가능합니다. 사실 오늘은 이것 하나만으로도 뽕을 뽑았습니다. 처음 접견하면 대체적으로 처자들이 수동적으로 키스를 받아 들이는 편인데 하나 처자는 이런 면에서 매우 바람직합니다. 혀까지 살짝살짝 굴려줍니다. 구의 임팩트의 소정 처자처럼 강한 맛은 없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잘 받아주네요. 강렬한 키스가 들어오는 처자들은 대체적으로 즐달인 경우가 많더군요. 키스하면서 즐달을 예감했습니다.
가슴 : 꽉찬 A컵입니다. 시흥 리벤지의 효리 처자 이후로 줄곧 작은 A컵 처자만 본터라 매우 반갑더군요. 다만 밥공기를 엎어놓은 가슴이 아니고 꼭지도 없는 편이라 이쁜 가슴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전 거유 계열을 안 좋아하기 때문에 또한 빨아주니깐 잘 느껴준다는 점에서 불만은 없었습니다.
몸매 : 여기 업소에서 근무하는 장신의 처자들은 모두 마른 몸매인데 하나 처자는 아닙니다. 신장에 어울리는 몸매입니다. 물론 군살은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무언가를 채워주는 몸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관리 안 하면 군살로 나갈 수 있어 보입니다만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바람직한 몸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 특별한 기교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아주 천천히 오랜 시간 동안 잘 빨아줍니다. 적절한 타액을 흘리며 혀로 잘 빨아줍니다. 딸방 처자로서 매우 바람직한 처자입니다. 자빨할 때 혀를 굴리는 것인지 몰라도 다른 처자와 달리 기분이 묘하더군요. 더구나 애무할 때 쩝쩝거리는 소리가 기분 좋게 합니다. 뭐라고 할까? 마치 자지 먹어주는 소리라고 할까?
역립 반응 : 역립 반응 좋습니다. 적절한 신음 소리에 몸 동작까지... 보지 냄새 없습니다. 무향무취의 건강한 보지입니다. 역립족인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처자에 조건이죠. 특이한 점은 클리토리스가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마치 돌에 새겨진 것처럼 느껴지더군요.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빨아주었는데 반응이 아주 괜찮더군요. 매우 바람직한 신음과 좌우로 비틀어대는 허리를 보면서 스스로의 보빨 실력에 감탄했습니다. 아무튼 신나게 보짓물 삼키면서 배고픔을 채웠습니다. 조금 더 빨다간 이 처자에게 그분이 강림할 듯해 적절한 시점에서 보빨을 멈추었습니다.
마인드 : 보빨 시식 후 자지를 보지살 위에 문지르면서 정상위 자세를 취한 뒤 하나 처자 안고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중간중간 말뚝 같은 자지를 클리토리스에 대고 쓱쓱 찔러 봅니다. 힘만 주면 쑥 들어갈 그런 기분입니다. 이것저것 보고 싶은 것 만져보고 싶은 것 빨아 보고 싶은 것 해 보는 동안 힘든 기색도 없이 잘 응해 주더군요. "이 오빠 식사 전이라 마침 배고픈 참인데 네 보짓물 잔뜩 마시니깐 배가 부른다"고 좀 썰렁한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무척 재밌어 하더군요.
각 항목에 쓴 내용이 자신과 부합하다고 느끼시면 접견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은 귀여운 20대 처자에게서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마구마구 맛본 하루였습니다. 또 다음에는 어떤 처자의 보지를 빨아 볼까 고민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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