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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어쩌다 달리고 싶을때가 있죠~
주로 수원이나 평촌이 주무대인데
어떤때는 예압때문에 스트레스가 많답니다
그래도 이제는 자주봐서
여친 같은 사이가 되어버린 혜선이~
정말 삽입만 빼고 다들어주는 착한 처자죠
좀 연식이 있어도 은근 지명도 많은거 같습니다
언제나 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혜선이...
홀딱 벅고 누워서 쓰담 쓰담하면서
얘기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싸는건 혜선이 실력이 좋은건지
내가 조루라 그런건지 금방 해결합니다~ㅋ
혜선이가 여상부비를 하는데
예전하고 다른게 엎드려서 부비적 거리는데
이게 좀 들어간건지 아닌지 나도 헷갈리네요
혜선아 이거 들어간거니?
오빠~아냐 안들어 갔어~
아니~들어간거 같은데~
오빠~아니라니까~
참내~많이 헷갈립니다
혜선이가 아니라니까 안들어 같겠지만
느낌이 아주 므흣합니다
혜선이는 내 약점을 알아서
지가 조절을 잘합니다.
그래서 지명이 좋은가 봅니다
가끔씩 혜선이랑 놀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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