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8/25 정오 방문)
규미 매니저가 문득 보고싶어 출근부에 올라온 걸 확인하자마자 전화해서 예약을
하였습니다. 알고 지낸지 1년이 넘었고 꾸준히 얼굴도장을 찍어온 터라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쨍쨍한 햇볕을 맞으며 간터라 땀이 꽤 나서 구석구석 꽤 오래 씻고 나왔더니
규미 매니저가 막 웃더군요. 목욕하러 왔냐면서 말이죠. ^^ㅋ
탈의하고 누운 규미 매니저의 가슴부터 차례차례 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나 좋은
반응을 보여줘서 그에 자극받아 더더욱 열과성을 다해 애무를 하였습니다.
전단계에서 어느정도 예열이 되었는지 봉지주변 애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제법 촉촉하게 젖어있어서 조금 더 애무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녀를 만날때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규미 매니저는 속이 따뜻한 체질인 것 같습니다.
삽입한 것도 아니고 입구 근처에 있는 것일 뿐인데도 따뜻한 기운이 느껴질 정도면
말 다한 것이겠죠.
그 열기 탓도 있는 것 같고 오랜만에 규미 매니저와 스킨십을 가진 탓도 있는 것 같은데
여튼 얼마 안 되서 신호를 느끼고 마무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급작스럽게 마무리 신호를 느낀터라 좀 허탈했습니다. ^^;
다음번엔 좀 더 잘 해봐야지라 마음먹고 얘기를 좀 나눴는데 여름동안 물놀이를 세 번
갔다왔다고 하더군요. 물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수영 잘 하냐고 물어봤더니 수영하러 가는 건 아니라고 받아치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그리운 얼굴을 봐서 좋았던 한편 너무 급작스럽게 마무리를 해서 아쉬움도 많이
남았던 한 타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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