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구의 임팩트
예명 : 소정
방문 일시 : 9월 22일
업소 위치 : 보안상 정확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와꾸 : 연식이 있는 이쁘장한 와꾸입니다. 긴 생머리의 처자로서 이미 2번 정도 접견해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기에 와꾸에서 색기가 느껴지더군요.
흡연 여부 : 흡연 가능한 처자입니다. 실내에서 제가 담배를 잘 안 태우다 보니 소정 처자도 따로 담배를 태우지 않았습니다.
키스 여부 : 가능합니다. 사실 오늘은 이것 하나만으로도 뽕을 뽑았습니다. 앞판 서비스 들어오면서 키스 공격이 들어오는데 여상에서 받아보니 여자는 남자를 이렇게 따먹는구나 싶더군요. 소정 처자 입실 전에 이미 가글과 목캔디로 소독한 뒤라 입냄새 모르고 정말로 오래 동안 미친 듯이 빨리고 빨았습니다. 특히 소정 처자 혀에 힘을 주면 마치 발기한 자지처럼 느껴지는데 입과 입술에서 미친 듯 혀를 놀리더군요. 극락왕생하는 줄 알았습니다.
가슴 : 꽉찬 A컵이 아닌 작은 A컵입니다. 시흥 리벤지의 효리 처자 이후로 줄곧 작은 A컵 처자만 본터라 이제 별로 아쉬움도 없습니다. 오히려 작은 A컵 처자들이 가슴 빨아주면 더 흥분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제 개인적으로 거유 계열을 안 좋아하는 편이라 소정 처자의 가슴에 관한 한 불만은 없습니다. 빨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혀를 살살 돌리면 잘 느끼는 처자라 더더욱 불만은 없습니다.
몸매 : 몸매 관리에 엄청 신경을 쓰는 처자입니다. 타고난 몸매가 아니라 식이 요법으로 체중 조절한다면서 이전에는 통통했는데 지금은 빠진 상태라고 합니다. 더 빼는 중이랍니다. 업소에서 근무하는 처자로서 매우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자의 몸매에서 살이 잡히면 관리 부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업소 처자로서 꽝이라고 생각하는데 소정 처자는 이런 점에서 개념을 잘 정착한 처자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 앞판 서비스를 받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은 혀가 뽑힐 때까지 키스로 극락왕생했습니다. 키스로 이미 잔뜩 달구어진 상태에서 자빨 받았는데 또 다시 극락왕생하고 싶어지더군요. "왼쪽으로 비비고 오른쪽으로 비비고"라는 광고 문구가 있는데 소정 처자는 자지의 왼쪽도 핥고 오른쪽도 핥고 불알까지 정말 맛잇게 빨아줍니다. 허리를 들어 자빨하는 소정 처자를 보면서 가슴을 이리저리 스담스담. 오늘따라 유달리 패인 허리 굴곡이 자지를 더욱 말뚝으로 만들더군요.
역립 반응 : 역립 반응 좋습니다. 적절한 신음 소리에 몸 동작까지... 오늘 따라 업소에서 음악도 안 틀어 조용한 상태에서 신음 소리를 들으니 흥분 배가. 역립족인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처자에 조건이죠. 보지 냄새 없습니다. 무향무취의 건강한 보지입니다. 수분? 콸콸! 보빨하는 내내 타액과 애액으로 질퍽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식사하기 전에 반드시 "잘 먹겠습니다!"라고 손을 모아 인사를 하는데 저 역시도 그런 마음으로 흘러내리는 보짓물을 신나게 삼켰습니다.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해 들어가니깐 허리를 좌우로 흔들고 상하로 흔드네요. 좋아요 좋아! 아주 좋아요!
마인드 : 야생마처럼 돌격형 서비스를 구사하는 처자입니다. 보빨 시식 후 자지를 보지살 위에 문지르면서 정상위 자세를 취한 뒤 소정 처자 안고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그럴 때마다 소정 처자 고개를 들어 제 귓구멍까지 파줍니다. 좋아요 좋아! 아주 좋아요. 중간중간 말뚝 같은 자지를 클리토리스에 대고 쓱쓱 찔러 봅니다. 그럴 때마다 매우 고맙게도 소정 처자 헉헉거립니다. 참으로 바림직한 처자입니다. 순간 힘만 주면 쑥 들어갈 그런 기분입니다. 미친 듯이 키스 퍼부면서 보짓살 둔턱에 자지 대고 자플로 사정했습니다. 앞판 애무에서 시작해 사정까지 정말 한 편의 야동을 찍는 기분이었습니다.
총평 : 공용 욕실입니다. 이것이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만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자짓물 빼러온 입장에서 쪽 팔린 것도 없잖아요. 소정 처자의 와꾸와 몸매는 업소 처자로서 매우 바람직한 편입니다. 연식도 어느 정도 있어 잘 익은 수박과 같은 처자입니다. 야생마처럼 돌격형 서비스를 구사하는 이면에는 이런 농익은 처자라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떡방이 아닌 딸방이기 때문에 삽입한 적은 없어 모르겠지만 한참 달구어진 상태에서 삽입하면 그대로 싸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질퍽하고 끈적거리는 처자입니다. 소정 처자는 시체족을 위해 태어난 처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흘러간 시간은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법! 약발 잘 받을 때 열심히 달리죠. 나이 먹으면 약도 부작용을 걱정해야 하기 때문에 복용도 힘들어집니다. 건강할 때 열심히 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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