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미소가 보고싶어 지난 토요일에 엔츠를 다녀왔습니다
괜시리 막탐으로 보고싶어 예약문의하니 무난히 예약되길래
기대를 하고 입장해봅니다. 근데 왜 늘 오른쪽 맨끝방인가요 실장님 ㅠㅠ
삐걱대는소리가 너무 거슬려서 담에 엔츠가면 맨끝방주시거든
바꿔달라해야겠어요. 저처럼 삐걱대는소리 거슬려하시는 형님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샤워하고 벨누르니 얼마 안지나 미소가 입실합니다
미소는 시간내상은 없어요. 다른언니들이 입실시간내상이 좀
있는듯 한데 제가 늘 보는 아리,혜선,미소 이 셋은 그 걱정은 없어 좋네요 ^^
미소는 역시 애교뿜뿜 애긔애긔한 느낌이 참 좋죠 엇 근데 감기기운이 있다고;
안부좀 물어주고 벌러덩 누워봅니다. 미소는 나름 특징적인게 누워있는 위로
올라앉아 똘똘이 쓰담쓰담을 하며 대화를 풀어나가는게 편안하게 해주는 맛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삼각애무 받고 비제이를 받아봅니다. 나쁜거 없이 적당하게 좋은느낌~
근데 저는 미소 볼때마다 늘 69 요구하면 거절을 하네요; 왜죠 왜때문이죠 ㅠㅠ
또 그렇게 69는 실패하고 역립을 해봅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미소는 역립하기가
참 힘들죠... 꼭지도 못빨아, 보빨은 어찌나 열심히 밀어내는지 이게 내가 보빨을
하겠단건지 털에 얼굴 부비겠다는건지... 어떻게 저떻게 좀 혓바닥 낼름거려보다가
부비를 시작해봅니다. 음... 사실 오늘은 조금 만족후기 라기보다는 살짝의 비추후기?
유난히 이리빼고 저리빼고 몸 배배꼬고 하는게, 되려 막탐을 본게 문제였을까 싶기도
하고 영 자세를 안내주더라구요. 앞타임에 꽤나 체력소모를 하기라도 했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른때는 사운드도 잘 나와주는 편인데 다른때와 다르게
제가 좋아하는 앵앵소리도 그다지 안나와주고... 좀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뒷하뵷도 해보고 여상부비도 받아보고 했는데 영 느낌이 안와서 결국 일어나서
미소 앞에 앉히고 직접 치다가 입싸받고 끝났습니다.
미소는 사실 마인드면에서는 부족할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너무 잘 느끼는 몸이 문제랄까요 역립으로 달구고 스무스하게 자세잡아가며
흐름에 몸을 맡겨 일사천리로 흘러가는게 좋은데, 조금 할라치면
중간중간 맥이 끊어지는점이 미소의 단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 또 보게된다면 그땐 막탐은 배제하고 봐야겠어요
그냥 아쉬웠던점을 막탐이어서 그랬다고 괜스레 탓해보며 이만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