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크라운
아가씨 예명 : 하나 (9/13 오후 2시 방문)
장카 방문을 한동안 못해서 오랜만에 방문하려 해도 예약경쟁이 치열해서 방문일을 강제로
계속 연기하다 하나 매니저 예약에 드디어 성공해서 감격의 방문을 하였습니다.
시간 맞춰 들어가니 드디어 실장을 구했는지 그동안 못 보던 얼굴이 응대를 하네요.
오랜만의 방문이라서 한 번 들르는 김에 두 명의 매니저를 예약했는데 앞 타임 매니저와는
짧고 굵게 시간을 보낸터라 대충 물만 끼얹고 정시까지 눈좀 붙이려했더니 하나 매니저가
자기 첫 시간보다 좀 일찍 도착해서인지 그냥 휙 들어와 버리더군요.
제 입장에서 일하다 외근핑계 대고 나온거니 얼른 볼일(?) 마치고 들어갈 수 있어서 오히려
잘됐다 싶었습니다.
세 달여만의 만남이어서인지 하나 매니저가 저를 보자마자 반가워하는 한편 왜 이렇게
안왔냐고 타박도 하는데 이게 다 저를 좋게 생각해주고 있다는 의미이겠기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로 오랫동안 안 본 사이 하나 매니저도 살이 좀 붙고 저도 배둘레가 증가해서 서로 좀
놀리면서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가벼운 입맞춤부터 시작해서 적당히 솟아오른 가슴을 좀 애무하다가 하나 매니저의 신체적
특징이자 제가 좋아하기도 하는 그녀의 두툼한 봉지살을 아주 열심히 애무하면서 틈틈이
반응을 살폈습니다. 반응이 크진 않았지만 나지막한 신음소리와 함께 서서히 봉지가 촉촉해지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좀 더 애무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의 대화여서인지 서로 본능적으로 몸을 바싹 붙여서 느낌을 음미했고 좋은 느낌을 느낀지
얼마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신호가 와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 만남은 너무 뜸들이지 않고 적당한 간격을 두고 가지겠다는 약속과 함께 아쉬운 마음을
남기고 작별을 하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매니저와의 오랜만의 시간이어서인지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참 따뜻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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