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화란
엊그제 스타시티에 볼일있어서 갔다가 화란언냐 보고 왔네용ㅎㅎ
마침 막탐밖에 시간이 안됬었는데 운좋게 예약..
했는데 예약하고 십분후 갑자기 미친듯이 천둥번개가 ㄷㄷㄷ
하늘이 번쩍번쩍 하면서 비가 쏟아지는데 아....이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전 비오면 안나가는 스탈이라ㅠ 한참 고민하다 에라모르겠다 고고...
근데 또 갈때는 비가 안오더라고용ㅋ
씻고 기다리니 화란 언냐 입장...전탐이 아주 힘들었다는군여
술 떡되서 온 손님이 온갖 진상짓은 다 했나 봐여ㄷㄷ 블랙 걸었다네영ㄷㄷ
화란언냐 성격에 블랙손님은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였다는...
엎드려서 섭스를 받아봅니다..등판 립을 하면서 안마방처럼 슴가를 빙글빙글~
엉덩이쪽을 뽀뽀해주다가 그대로 벌려서 혀로 슉~~~전 빠떼루 자세로 하는 똥까시보다
엎드려 누운상태로 하는 똥까시가 더 좋네여...왜그런지는 모르겠어요ㅎㅎ
빠떼루로 가서 꺾기 비제이와 똥까시를~~ 소정언냐만큼은 아니지만 스페셜한 똥까시를 받아봅니다
앞판넘어와서 립섭스를 좀 받다가 비제이를...딥쓰롯이 요즘따라 느낌이 왜 별로인지...
압으루 쭉쭉 빠는것이 저는 더 나은거 같네용ㅎㅎ 찰진 비제이를 받다가 제가 젤좋아하는 여상부비ㅎㅎ
화란언냐의 엉덩이를 만지고 슴가도 조물조물 하며 부비를 받는 느낌이 허응...
제가 올라가서 바로 뒷하뵷으루 찰진 궁디팡팡을 하다가 앞판넘어와 하뵷으루 발사~~~
했는데 최단기록ㄷㄷ 15분만에 발사해버렸네요ㄷㄷㄷㄷ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집에 왔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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