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크라운
아가씨 예명 : 하나
지난주 하나를 만나고 월요일
아 기다려 지는 시간입니다ㅎㅎ
일찍 예약을 마무리 하고 집근처인 업소로 이동
샤워하고기다리니 곧 하나 입장
여전히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는 하나
이맛에 지명녀가 생기나봅니다
지난번과 같이 셀프로 옷을 벗으니 우월한 기럭지가 딱!
신호기 오기시작하고 정성스런 사까시 후 역립 타임
흥분하면 살짝 감는 눈이 섹시 하네요
하비옷 열심히 하다가 입사시도 실패후 핸플로 마무리
이번에도 역시 즐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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