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크라운
아가씨 예명 : 여울
근처 업무차 시간이 생겨 크라운 가봅니다.
울갱상도 멋쟁이 실장님 시크하지만 손님에대한 예의가 묻어납니다
스텝이 마인드가 되있으면 언니들도
깔쌈합죠 레나드 경험상 여울이도 강남스턀와꾸에 늘씬하니
합격 그담은 나도몰라 암튼 간단한 호구조사후 인근서 출퇴근
귀찮어서 몸탱일 여울에게 맡기고 받아봅니다.
후루루 짭짭 맛나게 잡숫는 그녀 에게 어때 맛이?
으응 오빠꺼 맛나요 가스나 맛난걸 알아가지고 ㅋㅋ
이어 답례로 울이꺼도 후루룹 꼭지를 물었다 뱉었다 돌렸다 빨았다
4단 레나드표 풍차돌리기를 시전하니 아흑아훙 흐느낍니다
조하 하니 으응 조하 이맛에 돌린다니까 암튼 둘이 오붓한시간을
나누고 그담은 담에 못다한 애정을 나누기로 하고 빠이♡
여울이 한말 오빠 몸 단단해서 좋았다고 그담은 나두몰라 큭큭!
끄읕.
하나꺼도 써야되는데 간만에 쓰려니 글질이 안되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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