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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연아) 플레이가 즐거운 연아

    제휴 업소명
    안암 크라운
    업종 & 업소명 : 안암 크라운

    아가씨 예명 : 연아


    업소의 휴무와 업소 변경 후 예약의 어려움으로 보기 힘들던
    연아를 예약 성공하고 몇시간의 시간을 즐겁게 기다렸네요 

    다시 본 연아...
    들어 와서 몸과 얼굴 표정을 까불이?처럼 하며 날 반깁니다.

    그래도 몇번 봤다고 스스럼 없는 사이가 됐나 봅니다.
    처음에는 그리도 낯을 가리더니... 상상이 잘 안되죠  ㅎ
    꼭 내숭 처자들 같네요

    간만의 재회라 약간의 입 대화 타임을 갖고 몸의 대화로 넘어 갑니다.

    역시 비제이도 느낌이 좋습니다.
    기둥을 강하게 압박하기도 하고 귀두만 돌리고 빨기도 하고
    시간만 길다면 1시간은 이렇게 누워서 받아 보고 싶네요
    그럼... 블랙이겠죠?


    육구 자세로 바꿔 봅니다
    활어 답게 꽃잎 몇번 애무하면 똘이에서 입을 빼고 어쩔 줄 몰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애무를 멈추면 다시 입을 똘이에 가져가 애무하고
    다시 꽃잎을 몇번 애무하면 입을 빼고 ...
    이렇게 몇번을 반복하다 연아를 바로 눕게 하고 본격 역립 들어 갑니다.

    가슴부터 정성 들여 부드럽게 꼭지와 가슴 주변을 사랑해 줍니다
    연아는 가슴만 애무해도 그 반응이 충분하죠

    이어 냄새하나 없는 꽃잎 애무에 들어 갑니다.

    손으로 입을 막고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니 남자로서
    뿌듯 합니다.

    힘들어할 연아를 위해 중단하고 남상 부비..
    어느 순간 연아가 몸을 일으키고 나를 뒤로 눕히더니
    여상부비를 시전 하네요

    적당히 수동적으로 받아 보다
    연아의 엉덩이를 손으로 잡아 살짝 힘을 줘 더 밀착되게 한 후
    내 치골로  클리를 압박하고 동시에 똘이로 꽃잎에  자극을 주니
    연아가 미쳐가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한마디 합니다.

    "방금 쌌어"

    이 한마디가 남자의 자존심을 세워주네요

    남상으로 자세 바꿔 시원하게 끝냈습니다

    연아와의 플레이는 즐겁고 끈적하고 뿌듯함을 갖게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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