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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 안암 크라운
예명 : 여울
방문 일시 : 9월 20일
업소 위치 : 보안상 정확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와꾸 : 정확한 나이를 모르기 때문에 연식이 있다 또는 없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와꾸입니다. 후기 검색해 보면 대략 30대 초반에서 중반은 아닐까 싶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미모는 아닙니다. 이쁘장한 와꾸에 진하면서도 큰 눈이 기억에 남습니다. 치아 상태가 살짝 안 좋은 것이 흠입니다.
흡연 여부 : 흡연 여부를 모르겠습니다. 실내에서 제가 담배를 잘 안 태우다 보니 여울 처자에게 담배를 태우는지 여부를 묻지 않았습니다만 태우는 듯합니다.
키스 여부 : 가능합니다. 저는 이것이 일단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일본 야동과 같은 깊은 키스까지는 아니지만 달달하면서도 이어지는 키스가 나름 괜찮습니다. 여울 처자가 가글을 하고 저 또한 목캔디를 먹은 뒤로 담배 냄새가 안 나더군요.
가슴 : A컵입니다. 170이라는 장신을 고려하면 가슴이 정말로 아쉽고 아쉽네요. 그러나 제 개인적으로 거유 계열을 안 좋아하는 편이라 여울 처자의 가슴에 관한 한 불만은 없습니다. 빨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혀를 살살 돌리면 잘 느끼는 처자라 더더욱 불만은 없습니다.
몸매 : 장신에 어울리는 몸매입니다. 애교살이라는 뱃살이 없습니다. 업소에서 근무하는 처자로서는 매우 바람직한 몸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자의 몸매에서 살이 잡히면 관리 부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업소 처자로서 꽝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울 처자 몸매는 업소에 근무하는데 참으로 적합하다고 봅니다.
서비스 : 앞판 서비스를 받는데 한 곳을 매우 오래 동안 천천히 빨아준다는 느낌입니다. 가슴도 혀를 이리저리 굴리는 것처럼 서둘지 않고 잘 빨아 줍니다. 또한 애무해 주면서 기분 좋은 씹소리를 나즈막하게 내줍니다. 자빨할 때도 서둘지 않고 구석구석 잘 빨아줍니다. 자빨할 때 거의 손을 안 씁니다. 자빨하면서 혀를 이리저리 굴리자 제 자지가 금방 말뚝처럼 솟더군요.
역립 반응 : 역립 반응 좋습니다. 적절한 신음 소리에 몸 동작까지 매우 바람직한 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역립족인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처자죠. 보지 냄새 없습니다. 무향무취의 건강한 보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수질도 괜찮은 편입니다. 일본인들은 식사하기 전에 반드시 "잘 먹겠습니다!"라고 손을 모아 인사를 하는데 저 역시도 그런 마음으로 신나게 보빨했습니다. 처음에는 차분하게 있던 여울 처자. 그런데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해 들어가니깐 허리를 좌우로 흔들고 상하로 흔드네요. 모텔에 가면 가끔 들을 수 있는 희미한 여자의 신음 소리처럼 신음을 마구 토하네요. 첫 접견이라 살짝의 어색함이 있었는데 보빨 한 방으로 친근감을 백배 올렸습니다. 특히 어느 순간 허리를 좌우로 비틀더니만 두 다리로 제 머리를 꾹 누르더군요. 직감적으로 "그분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가볍게 경련하면서 배출하는 보짓물이야말로 약수가 아니겠습니까? 마구마구 먹어주었습니다. 목마른 자에게 이런 씹물을 쏟아주는 처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인드 : 야생마처럼 돌격형 서비스를 구사하는 처자는 아니지만 무난하게 느껴지는 마인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빨 시식 후 자지를 보지살 위에 문지르면서 정상위 자세를 취한 뒤 여울 처자 안고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달달한 신음 소리를 들으니 자지가 다시 말뚝처럼 발기탱천! 중간중간 말뚝 같은 자지를 클리토리스에 대고 쓱쓱 찔러 봅니다. 그럴 때마다 매우 고맙게도 여울 처자 헉헉거립니다. 참으로 바림직한 처자입니다. 사정을 조절하며 기다란 기럭지를 보면서 자플로 보지 근처에 쏟아붓습니다. 역시 쌓였던 것이 터지니깐 개운하네요. 내가 "시원하다"라고 하니깐 여울 처자는 "오빠 나는 뜨거워"라고 하더군요. 오빠들에게 대응하는 순발력이 매우 바람직하게 느껴지더군요.
총평 : 실마다 간이 욕실이 있습니다. 공용이 아닌 전용이라 사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여울 처자는 손님 응대에 능숙한 편입니다. 와꾸와 몸매도 업소 처자로서는 바람직한 편입니다. 다만 장신에 비해 가슴이 빈약하고 치아가 살짝 불량하다는 것이 흠이면 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그 이상의 장점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따라 실내에서 처자에게 얼마나 "매우 바람직하다"는 말을 연발했는지 퇴실할 때 "매우 바람직한 오빠 잘 가!" 이러더군요. 실장님 앞이라 살짝 쪽 팔리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성격도 털털한 처자라고 생각합니다. 모델과 같은 기럭지에서 나오는 나즈막한 씹소리 들으며 질퍽한 애액과 꿈틀거리는 활어 반응을 보시고 싶은 분들이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에는 하나 처자 보지맛 보러 갈 생각입니다.
가을! 하늘은 높고 맛볼 보지들은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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