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꽤 오랜만에 보게된 규미씨 후기입니다.
낮시간 시간빼기가 참 애매해서 어렵게 시간내서 보게되었네요.
저녁근무좀 해주면 참으로 좋으련만...모두 동감하는 아쉬움이겠죠?
언제나 그러하듯 환한미소로 맞아주는 그녀입니다. 쥐잡아먹은듯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었는데 규미씨가 장난치듯 강제로 입을 맞추어서
제입술에 여기저기 립스틱자국이..
샤워실에 가서 씻고 온후 간단한 근황얘기로 스타트 끊습니다.
얘기 도중 끊임없이 꼼지락 꼼지락 스킨쉽을 해대는 규미씨
아마도 누군가의 몸을 만지는걸 습관처럼 좋아하는듯합니다.
이야기가 무르익을쯤 갑작스레 가슴애무로 서비스가 훅들어옵니다.
최적의 흡입력이라고 해야하나 딱적당하게 아주 강하지도 않으면서
약하지도 않은 그런 기분좋은 흡입력과 애무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bj시엔 턱이 아프지않을까 살짝 걱정되어서 먼저 중단시키야 끝나는
그런 철저한 프로마인드가 가득해 보입니다.
몸탄력도는 20초중반의 탱탱함이 가득한 그런 탄력도는 아니지만
다른 여타의 서비스와 마인드 하나만으로도 아쉬운마음이 들지않는 노련함
이 대체되니 크게 걱정하지않아도 되는 안전빵같은 매니져일듯 싶습니다.
마무리는 오랜만에 수유모드에서 핸플로 끝내고..또다시 언제 마무리했냐는듯
조잘조잘 근래있었던 얘기들을 쏟아내주는데 뒷타임분 시간딜레이 되지
않을까싶어 황급히 씻고 나왔습니다.
퇴장시간을 오히려 손님이 조절해줘야 하는 뭐든 열심열심 열매를 먹은 규미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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