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새롬
지난 주말에 시간이 나서 달림 예약을 해봅니다.
저녁시간으로 예약을 했는데 하고 보니 멀어서 언제가나 싶지만 그래도 간만에 달리는거로 늦지 않게 달려가봅니다.
첨가는 곳이라 늦지 않게 도착해서 주변에서 어슬렁대면서 시간 보내다가 실장님 연락받고 올라갑니다.
두근두근 콩딱콩딱...
문 열고 들어가는데 프로필하고 비슷한 언니가 맞아주네요.
작고 귀여운 언니가 맞아주네요... 제가 상상한 느낌대로라서 기분이 급 좋아지네요.
방은 좀 어두웠지만 또 어두운대로 느낌이 있네요.
잠깐 통성명하고 얘기좀 하다가 씻고 오라고 해서 잽싸게 씻고 침대에서 조신하게 대기해봅니다.
간만에 받는 서비스라 긴장 겁나게 해 봅니다. 설마 번개불보다 빠르게 끝날까봐...ㅠㅠ
하지만 불행한 느낌과는 달리 그래도 생각보단 버티네요...
키스도 빼지 않고 잘 받아주네요.
역립도 좀 해보고 싶었는데 첫 만남이라 그냥 조신하게 있었어요... 담 기회엔....
그냥 젤 좋아라하는 하비욧 자세로 전환합니다...
쥐약인 자세라....얼마 못버티고 배싸로 마무리합니다...
아쉬우면서도 짜릿했네요.
씻고 나올준비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고...멀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자 하고 방 나왔네요.
거리압박만 아니면 자주 가보고 싶은데...그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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