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 연속달림이네요어제는 연두 오늘은 궁금하던 하루 밤12시 예약하고 느긋하게 가봅니다
샤워후 하루 입성 ..첫인상은 쎄보입니다
몸매는 슬립이고 가슴은 튜닝을해서 씨컵인데 크게 거부감은 없습니다
편안히 업드리세요 .......거북이 달림중에 처음으로 업드려 뒤쪽 서비스 받아 봅니다
거부하면 한대 맞을거 같아서 ......(그만큼 쎄보입니다)
온몸을 혀로 도배 합니다 자극이 상당하네요 밧데루 자세로 받아 보기도 하고
앞판에 와서도 전신을 혀로 도배 하는데 자극이 상당하네요
깊숙히 비제이 해주는데 부드럽게 깊게 극강하드의 기본에 충실하네요
가볍게 69자세 취해보기도 하고 여상부비자세 요거 은근히 자극적으로 하네요
들갈듯 말듯하면서 여상 하비욧도 하는데 느낌 좋구요
앞뒤 하뵷 해보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동생의 강직도가 떨어져서 ㅜㅜ 슬퍼지네요
마지막은 하루가 가슴애무하면서 핸플로 ..........그리고 입사이후 이어지는 청룡
마지막 가글로 마무리 합니다
플레이 도중 약간의 신음이나 이런게 있으면 좋으련만
본인이 그럽니다 자긴 그런부분이 부족하다고
일단 애인모드나 이런거 제외하면 극강하드에 충실한 매니져 임에는 틀림없네요
다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잠깐대화해보는데 인상이 쎄보여서 그렇지 잘웃고 그러네요
한번본걸로 만족할 매니져입니다
극강하드가 생각난다면 또보겠지만 다른건 몰라도 애인모드를 중시하는 제 입장에서는
한번본걸로
총평이랄것도 없지만 와꾸는 흔히볼수있는 30대초반 서비스는 누가봐도 만족할만하고
기타 애인모드나 이런건 크게 없는듯이요
플레이 할때는 오직 플레이에만 충실한 매니져 같네요
극강하드가 생각난다면 하루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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