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수원거북이
아가씨 예명 :연두
16일 5시타임으로 연두 예약가능여부 타진해서 다행이 바로 예약이 되네요
여러후기에서 거북이에서 와꾸녀라고 하기도 하고 나이도 어리고 해서
호기심에 연두를 예약 입성후 샤워 인터폰하니 바로 들어 옵니다
일단 어리게 보이네요 와꾸도 이쁘장하니 꽃동네는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으나
꽃동네에서도 어느정도 먹어줄 와꾸입니다
상체는 적당하고 하체는 약간 튼실한데 비율이 좋으네요
가슴은 인심써서 비정도 자연산입니다
일단 앉아서 대화하면서 담배타임가지는데 연두는 비흡연자라네요
저만 한대피고 연두가 가글줘서 가글한뒤에 써비스 받아 보는데
가슴쪽은 살짝살짝해주고 아래를 비제이 하는데 일단 젤을 바릅니다
그리고 비제이 하는데 깊은 느낌은 없네요 부드러운느낌 ? 젤을 발라서 그런가
중간중간 수건위에 침을 버리는데 요건은 조금 마이너스 요인이긴 한데
어리고 이뻐서 이해하고 지나갑니다
가슴을 만지는데 생리가 다가와서 꼭지가 아프다고 꼭지는 만지지말아달라고 요것도 이해합니다
아래를 애무하는데 본인이 민감한건지 방어를 하는건지 다리를 오무려 방어 합니다
요것도 이해합니다
뒤하뵵을 하는데 엉덩이가 동그스름하니 탐스러워 할맛은 납니다
어느정도 하다보니 배가 아프다고해서 손으로 마무리 합니다
제나이가 40중반이고 엘프남이 아니라 그런가 안되는게 조금 있지만 본인이 생리다가와서 그렇다고
양해를 구했기에 ..........그리고 어리고 이뻣기에 적당한 중간정도 달림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시간남길래 십분정도 이것저것 잡담좀하고 퇴실
총평은
와꾸는 좋습니다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적당한수준의 몸매
써비스는 연두 컨디션안좋은건지 평범한수준(어차피 극강하드매니져 아니라서)
재접은 50%정도
이금까지 봐왔던 거북이 언니들중에는 현정이가 착하고 한번더 보고 싶고 소희
지윤 이 기억에 남네요
하루라는 매니져 극강하드 라는데 한번볼까 생각중인데 후기가 없어서 고민중입니다
다들 즐거운 달림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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