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가을
2주전에 집에서 무료하게있다가 새로운곳 뚫어볼겸 평촌엔츠로 갔습니다
집에서 1시간거리라 자전거를 타고달렸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풀악셀로 달렸더니 막상 플레이시에
발기가 잘안되는 참사가 ㅠ.ㅜ
어쨋든 평촌역1번출구에서 전화받고 지하에는 업소방문했습니다 티는 그럭저럭 괜찮고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언니가 오더군요..
얼굴이 못생긴상이 아닌데 살이 조금쪄서 미모가 가려지는거 같더군요
나중에 살빠졌다는 소리들으면 재방문해야겠습니다
플레이는 대부분 무난했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재접견의사는 살빠진후에 접견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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