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부가티
아가씨 예명 :주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기전 8월말 주혜를 보러갔네요.
항상 외근이라는 거짓된 정보를 흘리고 일단 달려야했습니다.근무지가 건대쪽이라 거리의 압박이
문득 생각이 수유가 아니라 잠실이었으면 어땠을까 하지만 잠실에는 설아가 있구나 ㅎㅎ
거래업체도 10번 들이대면 얼굴이 친숙해져서 서로의 안부도 묻게되는거랑 같이
주혜도 이제 서로의 안부와 건대에서 오는데 오늘은 무슨 핑계로 올라왔는지 소소한 이야기부터 하게되네요
골목사이 주택건물로 더 들어가서 이제는 주차도 힘들지만 그래도 정감있는 동네느낌이지요
먼저 깨끗이 샤워를 하고 그녀의 노팬티 원피스를 벗기니
항상 관리하는 몸매 그대로이네요
정성스러운 비제이와 무릎까지의 혀놀림 그리고 69와 부비부비와 하비욧
뭐 수학정석 같은 플레이지만 서로 이제는 친구같은 느낌으로 부벼대다가 발사와 현자타임
생각난다고 갈수있는 거리와 근무시간대가 아니라 안타깝지만 견우와 직녀처럼
언니의출근타이밍과 저의 외근명분 그리고 실장님의 벨소리 삼위일체가 맞는 날이라면
그날은 봉잡는 날이네요...
예전 후기 사진을 올려보며 다시한번 그날의 맨살느낌 다시 떠오르게 하네요...
규미도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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