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주혜
10시 정각되자마자 콜때렸는데 역시나 통화중입니다 ㅋ
그냥 무한반복 콜콜콜 운좋게 전화받네요 이미 10시 5분 혹시나 물어봤는데 주혜씨 되요? 된다네요 그럼 망설임없이 그냥 예약해야죠
낮시간대라 강렬한 햇살사이로 땀삐질삐질 흘리고 찾아갑니다 더워서 그런지 힘이 쭉 빠지네요 하지만 주혜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미소가 ㅎㅎ 역시 몇 번 봤다고 아는 척을 해주네요
탈의 마치고 나오니 주혜가 안아줍니다 애인모드 발동
이야기 좀 나누다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혀가 뱀처럼 츄르릅 움직입니다 주혜의 손이 제 똘똘이로 장난치듯이 건드리자 서서히 반응오네요
주혜도 탈의하고 이제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팔 겨드랑이까지 훑으며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네요 허벅지 불알 그리고 대망의 똘똘이까지 아휴 좆섭니다 ㅋㅋ
주혜의 매력은 골반이기에 자세를 바꿔 69로 해봅니다
시각적으로 너무 꼴리네요 ㅎ 주혜의 아담한 보지길이를 보며 쭉쭉 츄르릅 빨아재낍니다 ㅋㅋㅋ
그 이후로 부비 좀 하다 발사후 나옵니다 ㅎ
역시 주혜는 믿고 보는 매니져입니다
오래 오래하자 주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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