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크라운
아가씨 예명 : 유니
여탑생활하다 처음으로 무료권 받어 봤습니다.
그흔한 원가할인권도 한번 받아본적 없었는데 이런행운이 제게도 한번왔네요.
이자리를 빌어 이벤트관리자님에게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미 진작에 사용했어야 했는데 안암 크라운(구 장카)이 잠시 영업중단사태로
사용하지못하던 찰라였는데 업소측에 문의한 결과 흥쾌히 당연히 사용가능하다는
크라운(구 장카)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때마침 오랜만에 출근부에 등장한 유니씨 보고왔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구 수유미코 시절의 매니져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자주보았었던 유니씨였기에 단순히 달림보다는 오랜만의 반가움이
더큰 그런 달림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오랜만에 재회이기에 근황얘기로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기술적
서비스얘기는 다소 미흡할수 있을듯 싶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유니씨 첫인상은 외모가 많이 변했습니다.(성형x)
예전의 제가 딱 좋아하던 적당한 육덕함보다는 더 슬림해진 모습입니다.
얼굴턱선도 선명하게 들어나고 예전 수유미코 시절 유니씨를 한번이라도
접견해보신 달리머분들이라면 제얘기에 쉽게 공감할수있으리라 생각드네요.
더 세련되지고 군살이 사라지고 여성스러워졌다고 이야기하면 맞을듯.
탈의도중 가슴을 만져보니 전보다 살짝 사이즈감소는 있는듯하지만
내츄럴 글래머답게 그 형태는 아직 까지 유효한듯싶습니다. 보형물 도움없이
이런 촉감이나 사이즈는 가슴매니아분들도 대부분 좋아할듯 싶습니다.
그흔한 타투하나없고 성형제로에 민간삘, 그리고 중요한 요소인!
사람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마인드를 지향한다면 누구봐도 괜찮을 유니씨라 생각됩니다.
근황얘기덕에 서비스는 길게받지못했지만 너무 오랜만에 일해서
좀 어색하다고 이야기하는 그녀.
말은 그렇게 하지만 막상 본서비스에선 기본서비스는 여전히 중상정도는 되어보입니다.
시간이 다되어갈때쯤 하비욧으로 마무리지으려는데 오랜만에 듣는 꾸밈없는 신음소리에
평소보다 더시원하게 방출하고 마무리했네요.
앞으로도 예전 미코시절의 훌륭했던 매니져들아 더 영입되어 핸플부활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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