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유미 (9/14 정오 방문)
유미 매니저가 임팩트에 출근을 시작한지 며칠이 되도록 후기가 없길래 얼른
다녀와서 바로 후기를 올립니다.
출근부에 올라와 있는 그녀의 소개문구에는 B컵, 글래머스 몸매, 뽀얀 피부 등의
표현이 들어 있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글래머스라는 표현보다는 건강한 몸매라고 표현해야 될 것 같네요.
일단 키가 꽤 크고 그에 비례해서 체구도 좀 큽니다. 뚱뚱하다고 할 수는 없겠고
무엇보다 확 와닿지는 않지만 성적인 매력이 있는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만 놓고보면 중중 정도는 줄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차분히 누워서 서비스를 기다리는데 먼저 엎드리라고 하더니 혀를 이용해서 천천히
그리고 꼼꼼이 온몸을 훑어주더니 똥까시까지 제법 길게 해주고는 앞판으로 진행하네요.
앞판은 양꼭지를 부드러우면서도 꼼꼼하게 자극을 주다가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압이 세지않으면서도 입속 깊숙이 꽤나 능숙하게 기술을 구사해서 얼마 못 참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항복을 외치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B컵이면 절대 작은 가슴이 아닌데 기본 체구가 있어서인지 순간적으로 누워있는
그녀의 가슴위 동산의 높이가 좀 얕아보인다는 착각을 했더랬습니다.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꼭지주위가 은근히 단단하길래 얘길 꺼냈더니 그날이
얼마 안 남아서 그렇다고 하는데 글과 말로만 알고있던 사실을 실제 접해보니 꽤 신기
했습니다. ^^;
이어서 봉지애무를 하는데 두툼한 봉지살 속에 동굴이 숨어있는 구조여서 입으로
애무를 하면 느낌이 잘 전달될까 의심스러워 손으로 봉지살을 벌리고 애무를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손톱으로 살을 찔렀나 봅니다. 순간 좀 아파해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
초반의 우려와는 달리 제 노력이 잘 전달됐는지 오래지않아 봉지가 촉촉이 젖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래서 바로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슥슥 부비다보니 어느순간 신호가 왔고 그렇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서비스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서 물어보니 핸플 경력이 꽤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일했던 업소는 유흥사이트와 제휴없이 예전 손님과 그 손님의 소개로 새로운
손님을 맞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이라고 얘기해 주길래 어차피 모르는
이름이겠다 싶어 업소명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유미 매니저에 대해 총평을 하자면 서비스를 중시하는 분이라면 필히 만나보시라 권하고
싶고 외모를 많이 중시하는 편이라면 추천해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출근부에 올라오면 또 보러가볼까 하고 저울질은 할 것 같네요.
좋은 매니저가 한 명 더 등장한 건 확실하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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