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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8/23 오후 2시 방문)
미소 매니저를 처음 만나고 꽤 마음에 들어서 주기적으로 보고자 마음 먹었으나
자꾸 일이 묘하게 꼬이면서 오랫동안 만나지를 못하다가 3달만에 간신히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사실 기대를 안했는데 저를 기억하고 있어서 놀라웠고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펜션을 운영하셔서 자기도 일을 돕다보니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게
됐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짧게 안부인사를 나눈 후 올탈하고 누운 미소 매니저의 가슴부터 서서히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만남때도 당부받은 사항이지만 가슴이 예민하다고 조심해
달라고 얘기하기에 최대한 부드럽게 자극을 주느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다행히도 좋은 느낌을 준 것 같았고 뒤이어서 서서히 남진해가다가 그녀의 앙증맞은
봉지와 그 주변을 정성스레 애무하니 제법 몸을 들썩이길래 더욱더 신이나서 열심히
애무를 하였습니다.
그녀의 앙증맞고 예쁜 봉지가 충분히 젖었다 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는데
귀로 자꾸 애교가 잔뜩 녹아있는 끈적한 신음소리가 들어와서인지 제 바램과는 달리
얼마 못 버티고 신호가 와서 결국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애무를 하면서 먼저번에 확인 못했던 미소 매니저의 뒤태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는데 엉짱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님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많이 마른 몸매에서 어떻게 이런 곡선이 나오나 싶을 정도로 엉덩이라인이 꽤나
예술적이더군요.
시간이 다소 짧아서 아쉬움이 남으면서도 즐겁게 한 타임 잘 달렸고 조만간
그녀에게 다시 찾아가 남은 아쉬움을 만회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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