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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한별) 역립의 재미를 늘 느끼게 해주는 좋은 매니저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한별 (8월 중순 방문)

     한 달 전 후기를 차례차례 쓰다보니 달렸을 때와 다르게 요즘 분위기가
    좀 수상하네요. ^^;
     별일 없기를 바라며 늦은 한별 매니저 후기를 올립니다.

     한별 매니저는 제가 특히 좋아하는 매니저중에 하나입니다.
     외모가 서울권 핸플매니저 중에 상위급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활어 뺨치는
    역립반응 때문에 제가 역립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상대이기 때문이지요.
     꽤 오랜만에 만나서인지 절 보더니 얼굴 잊어버릴 뻔했다고 면박을 주네요.
     그래도 그 이면엔 반가움이 묻어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이 나쁘기는
    커녕 좋기만 했습니다.
     
     하얀 피부를 유감없이 자랑하는 한별 매니저의 나신을 보니 살짝 흥분되더군요.
     콩콩 뛰는 심장박동을 느끼며 그녀의 아름다운 나신을 정성스레 애무하니
    역시나 팔딱팔딱 뛰는 활어처럼 한별 매니저의 몸이 제법 큰 반동을 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역립의 재미를 만끽하며 좀 더 애무를 지속하다가
    자세를 바꿔 몸대몸의 접촉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활어반응의 매니저를 만나서인지 얼마 안되서 사정감이 와서 결국
    아쉬움을 남긴 채 마무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이 아쉬움을 빠른 시일내에 한별 매니저를 다시 만나서 풀고 싶었는데 요새
    바쁜건지 출근부에 도통 이름이 안 보이네요.
     언젠가 만날 날을 기다리며 그 땐 좀 더 긴 시간동안 버텨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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