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업소명 : 동탄붐 아가씨 예명 : 우리 마지막에 본것처령 서비스를 기대하고 방문함 이미 교감이 충분한 상태라 약간의 대화후 샤워하러 입성 이따 우리도 화장실앞 싱크대서 양치하는데 이따 바라보는 우리양의 뒷태는 정말 짱입니다 마르지도 뚱하지도 제눈에는 딱 이상적인 뒷태를 보여주죠 섭스를 받다가 역시나 제가 역립을 해봅니다 꽃입을 빨다보니 예전에는 못보던 상처 아님 흉터같은게 보이네요 꽃입쪽은 아니고 허벅지쪽에.. 뭐지하는 생각에 역립은 그만하고 쥬니어를 비벼봅니다 여상으로 바로 돌려 부비를 진행하는데 오늘따라 경계심이 많네요 남친이 생겼다더니 그래서 그런건지 암튼 재방한번 더해보고 서비스가 후퇴하면 이제는 떠나야 할듯. 호갱이가 되면 안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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