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평촌역 부근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안녕하세요^^
매번 시흥 리벤지만 다니다가, 안양쪽에 일이 있어서
평촌에 진출하게 된 봉추추2입니다 ㅋㅋㅋ
평촌역1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워서 찾아가는덴 무리가 없었구요~
여기는 먼저 들어가서 씻고 벨을 누르게 되면 언니가 들어오는 시스템이라
씻는 동안에도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 또한 재밌었습니다 ㅋㅋ
일단 첫인상은 서글서글하고 아 되게 말랐구나~ 귀여운 이미지로 딱 보였습니다
목소리는 애교가 철철 넘치구요!
오빠 어떤거 좋아해~? 오빠 되게 하얗다~로 시작해서 쉬지 않는 손놀림으로 다가오는데
적극적인 모습이 좋더라구요!
훌렁훌렁 옷을 벗는데 옷을 배드에 거울이 있어서 더 자극적이더라구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살이 좀 있는 걸 좋아하는데 마르셔서 좀 아쉬웠지만서도 적극적이고 애교있는 마인드가 참
좋았습니다!
일단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오럴을 받는데
오빠 너무커어~ 내가 입이 작아서 그런지 오빠 힘드렁 입 아펑 ㅜㅜ
이러면서도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ㅋㅋㅋ 여자친구가 해줄때처럼 정성스럽게 쭉쭉!
이러다간 여기서 끝나겠다 싶어서 69로 바꿔보는데!!
세상에... 활어활어 하지만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반응
정말 연애할때나 느껴본 ...이러다가 분수 뿜는거 아니야 싶은 정도의 리액션으로
아주 허벅지로 얼굴을 조여옵니다 ㅋㅋㅋ
이런 반응이 오니까 저 역시도 흥분하여! 뒷하비욧을 시전!
마지막은 핸플 입싸로 마무리했습니다!
(개인적인)총평
와꾸 3.9/5
마인드 5/5
적극성 5/5
입담 4.5/5
후기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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