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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소정) 혀가 발기한 자지처럼 느껴졌다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예명 : 소정

    방문 일시 : 9월 9일

    지난 8월 26일 인증 통과 후 처음 접견한 처자이며 이번이 두 번째 접견입니다. 사실 다른 처자를 접견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타 업소는 인증도 안 해주고 또 제가 틈이 나면 접견하고 싶은 처자가 휴무라서 접견 처자의 폭을 넓히지 못하는군요.

    업소 위치 : 보안상 정확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와꾸 : 연식이 있는 와꾸입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는 나이를 그렇게 따지지 않습니다. 물론 다다익선이기 때문에 젊으면 더 좋겠지만 일단 이쁘장하면 만사형통형입니다. 소정 처자도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물론 연예인급 와꾸를 원하신다면 접견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키스 여부 : 가능합니다. 저는 이것이 일단 가장 마음에 듭니다.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일본 야동에서 보면 미친 듯한 딮 키스 퍼붓는 장면이 있는데 그 정도 수준입니다. 이번에는 키스에 방점을 찍고 소정 처자와 음탕함의 끝까지 달려 보았습니다. 혀놀림이 워낙 탁월해 마치 소정 처자 입에 발기한 자지가 달린 착각까지 했습니다. 끈적거리고 질퍽한 키스를 진짜 오래 퍼부었습니다. 물론 이것을 위해 미리 가글로 청소하고 목캔디를 이용해 입냄새를 최대한 없앴습니다. 저처럼 일본 야동과 같은 딮 키스를 원한다면 미리 구강 청소를 해 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흡연 여부 : 흡연하는 처자. 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가글과 목캔디를 이용해 구강 청소하고 들이댔기 때문에 담배 냄새 전혀 못 느꼈습니다.

    가슴 : 가슴이 좀 많이 아쉽습니다. 정말 A컵입니다. 모양도 별로 이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과거 홍대 러블리의 시아 처자나 효리 처자처럼 B컵처럼 느껴지는 꽉찬 A컵이라면 더욱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그러나 유두가 커 물빨족인 저에게는 별다른 무리가 없었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소정 처자는 가슴도 무척 민감해 물고 빨아주면 반응이 아주 빠르게 옵니다.

    몸매 :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처자라 몸매를 정확히 평가할 수 없습니다만 일단 군살이 없습니다. 특히 뱃살이 없습니다. 업소 처자로서 매우 관리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쁜 가슴과 쭉쭉빵빵한 몸매를 제일 먼저 고려하신다면 접견을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 범위 안에서 다 해줍니다. 워낙 이 바닥에서 오래 근무한 처자이기 때문에 능수능란합니다. 밋밋하게 보지나 벌리고 떡이나 치라고 하는 떡방 처자보다 화끈하게 자극 받고 싶은 딸방 처자를 원하신다면 소정 처자 추천합니다. 앞서 적은 바와 같이 혀도 발기하나 싶은 생각이 들 만큼 쭉쭉 빨아올립니다. 거침이 없습니다. 애무 받는 내내 오히려 제가 신음만 꺼억꺼억 토했습니다. 이번에는 앞판 서비스만 받았는데 이것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역립 반응 : 역립 반응 좋습니다. 적절한 신음 소리에 몸 동작까지 매우 바람직한 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역립족인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처자죠. 또한 보지 냄새도 없습니다. 무향무취입니다. 보짓살도 두꺼운 편이라 가슴처럼 물빨하기 딱 좋습니다. 수질도 풍부한 편입니다. 한 5분 정도 물빨했는데 오아시스의 물처럼 쫙쫙 잘 쌉니다. 다만 보지털을 자주 깎는 편이라 보지 빨다 보면 약간 따끔거리는 느낌은 듭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인드 : 경륜이 있는 만큼 상대방의 분위기와 기분을 잘 맞추어 줍니다. "아파서 안 돼요.", "여기는 원래 안 돼요." 뭐 이런 것 없는 처자입니다. 한마디로 서비스 범위 안에서 다 해주는 처자입니다. 사정은 자플로 끝냈습니다. 미친 듯한 키스를 퍼부으면서 딱딱한 자지를 보짓살에 마구 부비면서 쫙쫙 뽑았습니다. 분기탱천한 자지를 씹두덩에 대고 문지르니깐 허리를 마구 움직여 주더군요. 이것 때문에 몇 번 아슬아슬할 순간이이 있었는데 저의 바람직한 마음가짐 때문에 삽입으로 이어지는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저는 괜히 홈런칠 마음으로 덤비다 블랙당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박으려면 아예 떡방을 갔겠죠? 또한 예비 콜 올리기 전에 모든 일 마치고 일찍 쉬라고 먼저 내 보내고 샤워한 뒤 티로 돌아왔는데 이 처자 다시 와 있더군요. 자기가 마중을 보내야 마음이 편하다면서 옷가지를 이것저것 챙겨줍니다. 서비스가 몸에 베었다는 느낌입니다. 진짜 마인드 갑입니다. 이런 처자들이 업소에서 일해야 합니다.

    각 항목 보시고 자신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면 접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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