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다희 안녕하세요! 횐님들 꾸응 인사올립니다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용. 이번 소개해드릴 매니져님 시흥 리벤지 다희님 소개 해드립니다. 이번주 화요일 늦은 오후 리벤지 저나하여 실장님 추천으로 다희님 예약 하고 10시 리벤지 입성하였습니다. 조용히 방문을 똑똑똑 이윽고 문이 열립니다. 하얀 옷을 입은 다희님 빼꼼 합니다. 첫인상은 마르지도 뚱하지도 안은 적당히 살집이 있는 다희가 보였습니다. 딱 저에 스타일 다희 였습니다. 안아서 담배 한대 피우며 이런 얘기 저런얘기 하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윽고 저는 옷을 벗고 다희 담배 필때까지 침대에 안아 있는데 제 아랫도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네요. 그래서 나 싰고 와서 냄새 안날거야 했더니 킁킁 냄새를 맛더니 어 진짜 안나네 하더니 덥썩 입으로 직행 합니다. 아 황홀 그렇게 잠시 비제이 받고 물만 적시고 다시 침대에 누우니 다희 싰고 나오네요.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할 타임이네요 키스 아주 잘 받아주고 혀도 아도 잘 돌리네요. 키스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주 만족 점차 저에 꼭지를 덥썩 물더니 아주 부드럽게 혀로 맛을보며 아랫도리로 직행. 잠시도 손을 가만 안두네요. 착한 마인드 역쉬 다희 좋아 좋아 깊게 들어오지는 안지만 부드럽고 천천히 음미하여 빨아주더군요. 제손은 다희에 봉지로 고씽 얼마 만지지 안았는데 옹담샘이 터졌네요. 도저히 몽견딘 저늣 다희를 눕히고 키스를 퍼붙고 아래로 내려가 가슴을 먹는데 디컵 이네요 처지긴 하였만 그래도 보기싫을 정도는 아님니다. 맛나게 가슴을 먹고 옹달샘으로 직행 조심 혀로 해주었더니 물이 물이 콸꽐 역쉬 같이 즐겨주니 저로서는 너무 좋습니다. 옹달샘을 아주 배불리 먹고 여상시도 그리 잘 하지는 못하지만 노럭이 아주 아주 맘에드네요. 신호가 오길래 핸플 요청 합니다. 제손은 다희 봉지에 다희는 핸플..으으으으으 그렇게 저는 전사했네요 싰고 나왔는데 갑자기 안더니 한번더 입으로 가져가 비제이를 다시 시전 해주는 센스 오빠 또 싰어야 겠다..ㅎㅎ 속으로 100번도 싰을수 있으니 계속 계속 해줘도 되 라는 말을 머릿속으로 되네이며 퇴장 하였네요 마인드 굿 몸매 굿 서비스 굿 이네요. 우리 횐님들도 다희 한번 보러 리벤지 고고씽 이상 꾸응 이었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