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효리
시흥에 꽃 리벤지에 수요일에 다녀 왔네요 ..
정시에 시간 맞추어 호실 배정받아 올라가 봅니다 . 개인 오피개념이라 눈치안보고 방문하는게 넘넘 편하네요 ..
근디 눈치 없게 초인 종을 ^^ 효리씨 놀라면서 가끔 벨 누루는 분들이 있다고 웃어 주네요 ^^
일단 첫인상 방 내부가 그냥 빨간집 같아서 육안으로 확인 불가 ^^ 암측커튼에 빨간등만 켜저 있어서요 ..
몇마디 대화 후 음료 권해서 한잔 받고 스캔해보니 ..이전 후기처럼 연식이 묻어있네요.프로필 나이는 숫자로만
생각하시는게 ^^ 그렇다고 해서 전체적인 면은 사진과 동일 합니다 .. 싰으러 가려는데 벚은 옷들을 하나하나 정리 해 주네요 ~
샤워 후 등쪽을 꼼꼼하게 닦아주는 센스.. 돌아 누워 뒤쪽부터 스타트 ...
하체를 .. 엉덩이 부근에서 애무후 바로 똥까시 세차게 들어오네요 .. 3번정도 연속으로 반복하는데 . 아~~~ 프로에 혀 놀림이 느껴집니다 ..
바로 자세 체인지 빳데루 자세 취하면서 . 손과 입이 춤을 춥니다 ..기분 좋게 춤을 추면서 쉬지를 않고 춤을 추네요 ^^
앞판은 귀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내여와 그곳에서 열심히 열심히 하는데 .. 스킬이 뛰어나지는 그래도 깊이도 들어오고.쉬지않고 펌핑 펌핑 ~~
역립하려 꽃님을 보니..편하게 할수 있게 자세잡아주네요 .. 전 같이 즐기자 주의라서. 느껴주는 매님을 선호 하닌데 . 효리 들썩들썩 거리면서
오랜만에 선수 만났다며.. 아잉 아잉 아잉 ..거리네요 ...
그렇게 얼마에 시간이 지난후에 부비부비 자세로 체인지 느낌이 느낌이 들어가는걸까 ? 들어간거 같은데 ?? 라고 생각 들려는 찰라에
효리가 편하게 하라네요 .. 안들어가니까 ??? 라고 하는데 역시나 ~~~ 제 바램인거 같네요 ..
제법 느낌이 좋아 이자세로 마무리 하고 ,, 빨간 집에서 퇴청 합니다 ..
효리 ~~~~ 초보님들 방문하시면 .. 코스로 이어질듯 하구요. 무난한 그녀 효리 . 아참 의느님의 손길로 가슴을 살짝 ^^
그래도 촉감이 그렇게 나쁘지는 안네요 ^^
리벤지는 .. 거리가 넘 가까워서 가끔 아주 가끔 .. 풋풋함보다는 욕정을 해소 하려 방문하는 곳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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