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슬비
저번주인듯 예약전쟁에 참여하기로 맘을 먹고 출근게시판이 열리지도 않은 상태에서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전화기가 꺼져있네요 ㅠㅠ
몇번의 시도 끝에 통화 성공 첫타임을 잡았네요~
1시40분정도에 도착해서 샤워 후 계산하려고 하니 실장님이 슬비는 첨이시죠?
저는 구의에서 첨이지만 안암에 있을때 봤다고 하니 슬비가 처음보니 분들은 블랙을 많이 논다고...
다들 적당것 들이 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정시에 슬비가 들어옵니다.
장카에서 한 번밖에 보지 못해 첨에는 못알아보다가 그날 슬비가 얘기한 야유회 얘기를 하니 그제서야 알아보네요
오빠~반가워요~~~~~그동안 있었던 일들 얘기...첨보는 분들이 너무 힘들게 해서 꺼려진다는 얘기 등등
이런저런 얘기 후 섭스 들어갑니다.
솔직히 슬비 와꾸의 슬비정도의 섭스면 그냥 받으세요~욕심내지 마시고 ㅎㅎ
여전히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무릅까지~장시간 bj를 받다 역립들어갑니다.
저도 슬비와 같은 코스로 키스부터 가슴 옆구리 허벅지 무릅까지 애무 후 클리를 집중공략!!!
슬비의 반응은 여전하네요 또 첫탐이라 그런지 더욱더 강한 반응을 보입니다. 수량 또한 철철~~~~
바로 여상 부비 진행~
제손은 슬비의 클리에 고정 슬비의 허리 움직에 저는 바로 찍 ㅠㅠ
남상부비 하비욧도 못하고 여상부비에서...오랜만에 여상부비에서 사정했네요
슬비를 자주 보고싶지만 맘먹고 예약전쟁에 참여하지 않으면 정말 보기 힘드니요...
출근부 올리는 시간과 회의 시간이 많이 겹처서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슬비...
언제 볼지 모르지만 계속 보고싶은 슬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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