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립카페/페티쉬 (혜리) 혜리씨 후기
아slrspdladlek아slrspdladlek ·
작성일: 2017.09.04 23:065
업종 & 업소명 : 핸플,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혜리
1년에 2~3번 갈까 말까하는 유흥업소를 8월 한달만에 2번을 갔네요. 그것도 혜리씨한테만...
거북이 총 5번에 2번 연속 혜리씨를 봤네요.
가기 싫어서 년 2~3회가 아니라 시간 내기라 쉽지 않아서 못갔네요. 시간, 맘에 드는 매니저 등등
8월 15일 광복절 오후에 거북이에 예약을 겁니다. 혹시 혜리씨 4시 되나요?
오늘 혜리씨 전부 마감입니다.
이런... 간만에 찾아온 기회인데 마감이라니... 아쉽지만 알겠다고 말하고 혹시 캔슬 등으로 가능하면 연락달라고 하고 다음을 기약했는데 세상에나 30분 후에 연락이 오네요. 혜리씨 6시 가능하십니다~
무조건 가겠습니다. 예약 잡아주세요~
빨리 혜리씨 보고 싶어서 오늘도 어김없이 30분 전에 도착을 했네요.
비도 오는데 들어와서 기다리라는 실장님 말씀에 예~하고 씻고 기다립니다.
정각에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거북이는 신기하게도 아가씨 오는 소리가 잘 안 들립니다.
힐을 신고 오는데 왜 오는 소리가 안들리는지... 보통은 힐소리로 왔는지 아는데 말이죠.
혜리씨는 노크소리가 참 크죠? 이런 걸보면 성격이 밝고, 당돌할거 같네요.
문 열고 들어오는 혜리씨가 절 알아봐 주네요. 정확히 2주만에 재 방문이라 바로 알아보네요.
혜리씨 인사하고 들어와서는 제 옆에 앉아서 휴가는 갔다왔는지 묻네요. 자기는 친구들과 함께 부산을 갔다왔다고 합니다. 주말껴서 3~4일 간 모양입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이어갈려고 하는 혜리씨. 하지만 저는 빨리 혜리씨와의 좋은 시간을 갖고 싶은데 말이죠^^;
드디어 서비스 시작~
전과 같이 키스로 시작을 하네요. 키스가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입술만 대는게 아니라 혀가 훅 들어옵니다. 좋쵸~^^
상체부터 서서히 아래로 내려옵니다. 옆구리를 혀로 해주는데 매우 간지럽네요. 그리고 BJ 시작!
제가 BJ 받는걸 좋아하는데, 혜리씨 BJ 오늘도 좋네요. 전에보다 더 빨리 느낌이 오네요. BJ해주는걸 보니까 급 흥분되는 듯합니다. 천천히를 요청하면서 부드럽게 BJ를 즐깁니다.
이제는 제가 역립을 요청합니다. 제가 역립 매니아인데 혜리씨는 역립을 더욱 하고 싶게 만듭니다.
키스로 시작해서, 가슴의 젖꼭지를 부드럽게 빠니 혜리씨 살짝 신음이 나옵니다. 혜리씨는 받는걸 좋아하는 듯 합니다. 그리고 밑밑으로 부드럽게 GO~ GO~
다리를 벌리고 혜리씨 거시기를 매우 정성껏 애무합니다. 혜리씨 적당한 신음이 나옵니다.
제가 혜리씨를 찾는 이유는 역립에 있습니다. 역립 매니아인데 역립할 때 혜리씨 양손으로 제가 애무를 잘 할 수 있도록 거시기를 벌려줍니다. 클리 애무도 잘되고, 구멍도 살짝 열려서 보는 거시기가 정말 흥분됩니다. 약 20분을 역립을 한 것같습니다. 혜리도 신음과 함께, 더욱 거시기를 벌려 줍니다. 아직도 눈앞에서 아른거리네. 아~ 또 가고 싶다~^^;
시간 종료되었다는 벨일 울리고, 좀 더 역립을 합니다. 또 벨이 울립니다. 혜리씨 미안하다고 합니다. 자기가 너무 느껴서.. 그리고 너무 좋았답니다. 혹시 받는거 좋아하냐고 물으니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 받는거 좋아하는 사람이어야지 억지로 역립 받는 아가씨랑은 확실히 다르죠.
혜리씨 BJ로 저의 마무리를 유도합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거 같아 69를 요청하고 서로의 거시기를 빨면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혜리씨가 지대로 입으로 다 받아주네요. 아주 좋네요.
시간이 조금 늦어서 저 먼저 갈께요. 오빠 하면서 먼저 나가네요.
혜리씨는 프로필처럼 몸매가 아주 훌륭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땡땡한거 같습니다.
눈 화장도 잘 하고, 네일 아트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손을 아주 이쁘게 꾸몄더라구요.
서비스 시간이 너무 빨리갈 정도로 좋게 만들어 줍니다. 혜리씨 자주 못나오지만 시간되면 더 자주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참 이해가 안되는게 왜 후기가 없는지가 궁금합니다. 혜리씨 참 괜찮은데...^^ 이만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