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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채아) 날 토끼로 만들어버린 채아 매니져

    제휴 업소명
    평촌 엔츠
    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채아

    8월 중순쯤에 갔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천천히 엔츠를 정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보니 절반 이상은 봤네요.

    항상 11시 아리 예약전쟁에 실패해서 채아를 접견한건 비밀입니다~

    6시에 천천히 일을 마치고 엔츠 근처로 이동했습니다.
    항상 샤워를하고 매니져 기다리는 설렘은 정말 좋습니다~

    원래 제 스타일은 낯가림이 좀 심해서 항상 매니저와 10분정도 대화를 꼭 해야되는데
    채아매니저는 좀 달랐어요 인사와 동시에 바로 서비스 시작했거든요.
    근대 이상하게 더 야릇하네요ㅋㅋ

    우선 몸매는 저는 통통스타일을 많이 선호합니다. 항상 만질게 있는게 좋더라구요
    채아매니져는 통통에 딱 기준입니다 슴가도 좋구요~

    BJ스킬은 접견한 매니져 중에서 혜선매니져보다는 한단계 아래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채아매니져가 못하는게 아닙니다. 혜선매니져가 넘사벽이여서 그런겁니다.

    그 다음 역립으로 통통한 슴가를 먹고 밑으로 돌진하고 싶었는데 핸플 초보여서
    쭈뼛쭈뼛하다가 하비욧으로 넘어갔습니다.
    근대 저는 핸플 다니면서 한번도 하비욧으로 싼적이 없는데
    채아 매니져는 달랐습니다.

    여태 살아오면서 토끼아니라고 자부하고 살아왔는데 몇번의 왕복운동으로 신호가 오는겁니다.
    혜선매니저한테도 실패한 하비욧이였는데. 느낌 이상하더라구요.

    금방 싸면 좀 아쉽기에서 손으로 해다가 다시 하비욧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을 보니 20분정도 남아서 같이 이런 저런 대화 하는데 
    채아 매니저는 원래 대화 없이 하는걸 좋아한다고 하네요~

    재접견의사 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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